2025.09.28 18:45
LX그룹이 서울대와 함께 차세대 과학 인재 발굴과 양성에 나선다.28일 LX그룹에 따르면 LX홀딩스는 LX그룹이 서울대와 ‘LX 사이언스 펠로우십’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6일 서울대 관악캠퍼스 행정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구본준 LX그룹 회장, 노진서 LX홀딩스 사장, 노인호 LX홀딩스 부사장과 유홍림 서울대 총장, 김주한 서울대 연구부총장, 정종호 서울대 발전재단 부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X 사이언스 펠로우십은 서울대 자연과학대학 소속의 학부생, 대학원생 및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장학 프로그램이다. 미래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 기초과학 분야의 차세대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해 LX그룹은 올해부터 향후2023.04.25 13:57
다음 달 출범 3년차를 맞는 LX그룹이 대기업으로 공식 인증을 받아 독립 경영을 가속화한다. LX그룹이 25일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에서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신규 지정됨과 동시에 상호출자제한기업으로도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LX그룹의 자산 총액은 11조2734억원(2022년 기준)으로 기업집단 내 순위는 44위를 기록했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은 같은 날 공정위로부터 기업집단 LX의 동일인(총수)으로 지정됐다. 다음 달이면 출범 3년차를 맞는 LX그룹은 지난 2021년 5월 LG와 계열 분리하며 ‘독립 경영’에 나섰다. 지난해 6월 공정위로부터 LX와 LG의 친족 분리를 인정받아 계열 분리를 공식 마무리 지은2022.05.25 08:32
LX그룹이 매그나칩반도체 매각 주관사인 미국 JP모건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면서 매그나칩반도체의 인수 가능성과 인수 가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매그나칩반도체는 지난 2003년 12월 9일에 설립돼 반도체의 운영, 도안,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매그나칩반도체는 SK하이닉스(구 하이닉스반도체)가 지난 2004년 10월 메모리 반도체 집중을 위해 비메모리 부문을 정리하면서 분사됐고 이후 미국 시티그룹 벤처캐피털이 인수했습니다. 매그나칩반도체의 지난해 말 현재 지분 분포는 매그나칩 세미컨덕터(MagnaChip Semiconductor B.V.)가 100%를 보유하고 있으고 최상위 지배회사는 Magnachip Semiconductor Cor2022.05.02 22:16
LX그룹이 LG그룹과 계열분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그룹을 통해 공정거래위원회에 계열사 분리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2일 알려졌다. LX그룹은 공정위로부터 계열분리 승인이 떨어지면 3년간 LG그룹과의 거래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해당 기간에 부당거래로 판단될 사례가 발견되면 계열분리가 취소될 수 있다. 계열분리가 승인되면, LX그룹은 총자산 규모 10조원대로 재계 순위 40위권 안팎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구본준 LX그룹 회장은 지난해 5월 LG상사 등 일부 계열사를 분리해 LX홀딩스로 독립했다. 그해 12월에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지분 정리를 마쳤다. 당시 구 회장은 블록딜 방식 매각과 기부 등을 통해 보유하2021.12.28 08:30
LX그룹이 한국유리공업 인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LX그룹의 이번 M&A(인수합병)는 지난 5월부터 LX그룹을 이끈 구본준 회장의 첫 작품이기도 합니다. 구본준 회장은 지난 13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포함해 특수관계인 9명이 갖고 있던 LX홀딩스 지분 32.32%(2465만4144주)을 사들이면서 명실공히 LX그룹의 최대주주로 등극했습니다. LX그룹의 자회사들이 영위하는 주요사업으로는 상품중개업(LX인터내셔널), 건축용 플라스틱 제품제조업(LX하우시스), 시스템반도체 IC 설계 및 제조업(LX세미콘), 기타 기초유기화합물 제조업(LX MMA)이 있습니다. LX그룹은 한국유리공업을 인수하면 LX하우시스 등 그룹 계열사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하고 있습2021.11.17 06:30
LG그룹이 미래 자동차 사업에 광폭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범(汎)LG가(家)'인 LS그룹과 LX그룹도 잰 걸음을 하고 있다. 이들 범 LG가는 지분투자 방식으로 자동차 전자장비(전장)사업을 강화해 미래 먹거리인 전기차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패권을 잡기 위한 ‘범LG가‘ 움직임에 관심이 모아지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LG전자 ‘車 증강현실 SW 솔루션’ 시장에 출사표16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전장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점찍은 가운데 차량용 증강현실(AR) 소프트웨어 사업 육성에 나선다.이에 따라 LG전자는 지난 11일 완성차 업체에 'AR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급2021.05.02 21:56
구본준(70·사진) LG그룹 고문이 3년 만에 경영일선에 복귀해 ㈜LG에서 독립해 만든 신설 지주회사 LX홀딩스를 진두지휘한다. 2일 재계에 따르면 LX홀딩스는 구 고문이 신임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아 이달 3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X홀딩스는 LG광화문빌딩 일부 층을 본사로 사용할 방침이며 출범을 기념하는 현판식 등 행사는 별도로 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LG상사, LG하우시스, 실리콘웍스, LG MMA, 판토스 등 5개 자회사로 이뤄진 LX홀딩스는 신(新)사업 진출에 속도를 내며 주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계열사 이름도 일부 바뀔 전망이다. LG상사는 LX글로벌, 판토스는 LX판토스 등으로 새롭게 출발한다.2021.04.03 08:00
LG하우시스가 오는 5월 1일 LG그룹에서 독립해 새 출발을 하려는 LX그룹의 발걸음을 무겁게 만들고 있다.최근 3년간 회사의 매출 정체 주범으로 꼽히는 자동차소재와 산업용필름 사업을 매각해 수익 개선과 함께 LX그룹의 출범 부담을 가볍게 해주려던 LG하우시스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LG하우시스는 지난 1월 현대비앤지스틸과 맺었던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사업부 매각인수(M&A) 양해각서(MOU)를 해제한다고 지난달 31일 공시했다. 양사 간 M&A 협상이 최종 결렬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됐다. LG하우시스는 MOU 해제 사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협상을 낙관했던 업계와 시장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공시 당일 LG하우시스와 현대비2021.03.17 06:40
구본준(70·사진) LG그룹 고문을 중심으로 새롭게 출범하는 LX그룹이 어수선한 출발 선에 서 있다. 그룹 로고(CI)를 놓고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갈등을 벌인 데 이어 4개 계열사 가운데 그룹을 먹여 살릴 '막강한' 기업도 눈에 띄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는 5월 1일 LG그룹에서 분리되는 LX그룹의 신설 지주사 사명이 ㈜LX홀딩스로 결정됐다.이에 따라 LG그룹은 26일 주주총회를 열고 LG상사(판토스 포함)‧LG하우시스‧실리콘웍스·LG MMA 등 4개 계열사를 분리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이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지주회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영역을 전문화하기 위해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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