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10:29
컴투스가 2016년 10월 출시한 모바일 야구 게임 'MLB 9이닝스'의 누적 매출이 5000억 원에 가까워졌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는 22일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 추정 자료를 토대로 'MLB 9이닝스 25, MLB 공식 라이선스 모바일 게임 매출 1위… 전 세계 야구 게임 중 두 번째로 높은 수익 달성'이란 제목의 리포트를 공개했다.이에 따르면 MLB 9이닝스는 올 7월 15일 기준 누적 매출 3억5000만 달러(약 4800억 원), 누적 다운로드 수 3000만 건을 기록했다. 이는 MLB(메이저리그 야구) 공식 라이선스를 취득한 모바일 게임 중 매출 1위에 해당한다는 것이 센서타워의 설명이다.국가 별 비중을2023.08.01 17:45
컴투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IP 라이선스를 활용해 개발한 'MLB 9이닝스'이 미국 현지 모바일 야구 게임 중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흥행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센서타워에 따르면 'MLB 9이닝스'는 2016년 정식 출시 후 올 7월 15일까지 약 7년 동안 양대 앱 마켓(구글 플레이스토어·애플 앱스토어)에서 2억5000만달러(약 3220억원)의 누적 매출을 기록했다. 매출 전체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45.6%의 미국이었다. 한국이 22.8%, 대만이 21.3%로 그 뒤를 이었다. 총 누적 다운로드 수는 2600만회로, 다운로드 수 비중 역시 미국이 41.5%로 가장 높았으며 멕시코가 8.2%, 도미니카 공화국이 7.8%, 한2019.04.08 16:47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2019 메이저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 GM(General Manager)’에서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새 시즌에 돌입했다. 'MLB 9이닝스GM’은 유저가 MLB팀의 감독 겸 단장이 되어 선수 영입부터 훈련, 경기 진행까지 구단의 모든 것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 및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실제 MLB 선수들의 정보와 이미지는 물론 구단별 로고 및 유니폼을 재현한 리얼리티를 자랑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새 시즌 메이저리그 구2019.04.01 14:29
모바일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야구게임 'MLB 9이닝스19'에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본격적인 새 시즌맞이에 나섰다고 밝혔다. 'MLB 9이닝스 19'는 미국 메이저리그(MLB)를 소재로 서비스하고 있는 컴투스의 대표적인 야구 게임 IP(지식재산권)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와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풀 라이선스는 물론 메이저리그 은퇴선수협회(MLBPAA)와의 계약을 통해 MLB 모든 구단의 정보를 그대로 반영한 최고의 리얼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9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의 로스터와 정보를 최신 실황으로 반영했으며, 실제 정규 시즌 스케줄을2018.04.25 09:57
컴투스는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 GM(General Manager)’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MLB 9이닝스 GM을 즐기는 전세계 유저들에게 보다 전략적이고 다채로운 구단 운영의 재미를 제공 하는데 중점을 두고 마련 됐다. 먼저, 실제 MLB 경기 기록 및 일정과 연동되는 실시간 예측형 콘텐츠 ‘데일리 픽’이 적용 된다. 데일리 픽을 통해 유저들은 응원하는 팀의 실제 경기 결과를 예측해 적중시 게임 아이템을 제공 받는다. 또한, MLB 9 이닝스 GM의 핵심 요소인 선수 수집 및 구단 운영 전략의 다양성 강화를 위해 ‘프랜차이즈 선수’가 추가 됐다. 프랜차이즈 선수는 MLB 각 팀2016.11.23 10:59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메이저리그(MLB)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MLB 9이닝스 매니저’가 신규 업데이트로 게임성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MLB 매니저'는 미국 프로야구 리그인 메이저리그를 소재로 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으로, 지난해 9월 출시 후 한국어, 영어, 중국어(번체), 일어 등 총 4개 언어로 번역돼 글로벌 서비스 중이다. 특히 최근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 PA) 및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 AM)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기존 ‘9이닝스 매니저’에서 ‘MLB 9이닝스 매니저’로 명칭을 변경, 실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이름 및 사진, 경기기록, 리그 일정, 구단 로고 등을 그대로 담아내 한층 현실감 넘치는 경기를 제공하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일반 리그를 즐길 수 있는 ‘GM모드’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게임성을 강화해 구단 매니지먼트의 재미를 더욱 높였다. 먼저 난이도별 총 7 단계로 나눠진 각 리그마다 다양한 미션을 도입해 다채로운 보상을 지급한다. 미션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상위 리그 도전에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제공하고 보다 쉽고 빠르게 구단 전력을 높일 수 있게 했다. 또 트레이드 시스템 적용 선수 레벨을 하향 조정해 구단 성장을 촉진시켰으며, 리그 재구성 기능으로 자신의 팀 전력에 맞게 상대팀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경기 만족도도 높였다. 한편 컴투스는 지난 8월 실제 라이브 선수와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한 ‘라이브모드’를 추가해 한층 사실감 넘치는 메이저리그 매니지먼트 경기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GM모드 업데이트와 더불어 앞으로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 추가해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게임과 이번 업데이트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MLB 매니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2
정성환(게임테일즈 대표)씨 본인상
3
“2년 전의 소름 돋는 예언이 적중했다”... 엔비디아의 독주를 끝낼 ‘전기 먹는 하마’ AI의 최후와 침묵의 반도체
4
이란 전쟁 "곧 종전" 네타냐후 긴급 기자회견... 국제유가 돌연 하락 반전
5
미 F-35, 레이더 없는 '장님 전투기' 전락 위기
6
트럼프 끝내 지상군... CBS 긴급뉴스 "제82 공수사단 파병"
7
독일 TKMS·加 가스톱스, 차기 잠수함 '전략적 동맹' 체결
8
금값 은값 돌연 급락... 뉴욕증시 마이크론 실적 발표 충격
9
포드자동차 블루오벌 글렌데일 공장 1600명 해고…'북미 배터리 드림' 첫 균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