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7 11:12
전북 정읍시가 진드기 매개 질환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지역 내 발생함에 따라 농사일 등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정읍시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올해 전북 첫번째, 전국에서는 두번째 확진환자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에 감염돼 치료 중이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주로 4~11월에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주로 6~14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나타내는 감염병이다. 지난해 전국적으로 총 259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전북에서는 13명의 환자가 발생하였고 6명이 사망했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고열과2015.05.23 13:09
올해 처음 야생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중증열성 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다. 23일 질병관리본부는 충남에 거주하는 73세 여성이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로 확인됐으며 현재 위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SFTS는 야생진드기의 일종인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질환으로, 바이러스에 감염된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고열이 나거나 구토와 혈소판 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세가 심해지면 근육통과 피로감 등을 동반하다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국내에선 지난 한해 동안 55명이 감염돼 15명이 목숨을 잃는 등 치사율이 높다. 질병관리본부는 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이 진드기가 활동하는 4월부터 11월에는 야외 활동 시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SFTS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또한 야외에서는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서는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아야 하며, 야외 활동 뒤에는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을 하고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한 뒤 샤워를 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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