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9 13:49
대우건설은 자사가 시공한 여수 'TKG휴켐스' 여수공장이 지난 2022년 4월 착공 후, 성공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바탕으로 지난달 31일 질산 6공장 스타트업 및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해당 공사는 여수산업단지 내 TKG휴켐스 공장 부지에 희질산 40만t을 생산하는 신규6공장 건설 사업이다. 대우건설은 설계, 구매, 시공을 모두 단독으로 수행하는 EPC 계약으로 공사를 수주했다.대우건설 관계자는 "고압, 부식성 물질을 취급하는 정밀화학 플랜트 공사를 21개월만이라는 촉박한 일정으로 상업생산까지 완료할 수 있었던 것은 설계, 구매, 시공 등 각 단계에서의 일정 준수가 주효했다"고 말했다.질산 6공장 상업생산을 통해, TKG휴켐스1
100兆 캐나다 잠수함 대전, 韓 한화오션 ‘수직발사관(VLS)’이 판도 흔들었다
2
‘조부모 격’ 노병 F-5, 3년 일찍 보낸다…한국 공군, ‘국산 4.5세대 KF-21’ 대량 수혈 전격 가속화
3
물가 오르면 반드시 금리인상?
4
‘수중 전력 전멸’ 아르헨티나의 도박…라이벌 브라질 손잡고 ‘스코르펜’ 잠수함 3척 전격 도입
5
한화오션, 캐나다 1위 건설사와 맞손…60조 잠수함 MRO 인프라 선점 나선다
6
美 소비자물가지수, 4%대 재진입 전망
7
SK하이닉스 美 증시 상장 추진, WD 낸드 '희소성 프리미엄' 흔든다
8
트럼프 "이란, 오늘도 강타할 것"…휴전 103일 만에 전면 붕괴 위기
9
이차전지 전해질 전문 후성 주가 이틀 연속 20%대 불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