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9 17:30
한동안 신차가 없어 주눅 든 르노코리아다. 하지만 믿음직한 QM6 형님과 열정 넘치는 XM3 동생이 회사 실적을 잘 견인해 나가고 있다. 다만, 이들 디자인이 올드한 느낌이 있어 평가절하됐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그래도 분명한 건 XM3에 새롭게 욱여넣은 빛나는 F1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한 세대 진화를 거친다면 더욱 화려한 날개를 달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번에 시승에 나선 차는 XM3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26일 스타필드 수원점에 새로운 전시장을 입점·오픈하며 이를 기념해 기자들을 초청, 막간의 시승도 함께 진행했다. 여러 가지 준비된 차 중 기자가 선택한 것은 XM3 e-테크 하이브리드와 XM3 1.62024.01.26 09:54
르노코리아자동차(르노코리아)의 소형 SUV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가 지난 24일, 2024 모로코 올해의 자동차(Car Of The Year)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모로코 수입자동차협회(AIVAM)가 주관하는 모로코 올해의 자동차는 모로코를 대표하는 자동차 시상 행사로, 자동차 분야 저널리스트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예선과 결선을 거쳐 올해의 자동차를 심사한다.올해는 총 14대의 후보 자동차 중에서 심사를 거쳐 7대가 결선에 올랐고, 위원회 규정에 따라 디자인과 실내 구성 등의 편의성을 측정하는 정적 테스트와 주행성능과 동력성능의 우수성을 측정하는 동적 테스트를 진행했고, 여기서 르노 아르카나가 대상을 받았다.아딜 베나니2024.01.09 15:56
새해 들어 지난 일주일 동안 계약된 르노코리아 신차 두 대 중 한 대가 XM3 E-테크 포 올인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하이브리드 대중화 선언하며 선보인 XM3 E-테크 포 올이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9일 전했다. 르노코리아는 올해 하이브리드 중형 SUV 신차를 준비하며 더 많은 고객들이 르노코리아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2795만원부터 구매 가능한 XM3 E-테크 포 올을 새해 첫 날 새롭게 선보였다.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과 최신 편의·안전 장비가 두루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한 XM3 E-테크 포 올은 새해 첫 날 공개 후 7일까지 르노코2024.01.01 23:15
르노코리아자동차는 2024년을 하이브리드 대중화의 해로 선언하고 1일 XM3 E-TECH 하이브리드 포 올' 모델을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고 밝혔다.이 차량은 기본가격을 2795만원으로 낮춘 것이 특징이다. 르노코리아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한 층 더 높아진 요즘 추세에 맞춰 생애 첫 차부터 하이브리드 모델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가격 접근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운행 환경에 따라 직렬, 병렬, 직병렬 방식의 하이브리드 모드를 모두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이를 통해 시속 50㎞ 이하 도심 주행 구간의 최대 75% 거리를 전기차 모드로 주행할 수 있다. 복합연비는 17인치 타이어 기준2023.12.14 17:57
지난 2020년 등장해 르노코리아자동차의 구원투수 역할을 했던 쿠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XM3가 꾸준한 수출을 통해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 잡았다. 이런 XM3가 연식변경 모델로 돌아오며 가성비를 무기로 다시 한번 반등에 나선다. 14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지난달 XM3는 내수 694대, 수출 2086대로 총 2780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체 판매량의 61.46%를 차지하는 물량이다. XM3는 내연기관 모델 △1.6 GTe △TCe 260 2종과 하이브리드까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고객층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이중 내수시장에서 판매된 물량의 70%가 엔트리 모델인 'XM3 1.6 GTe'를 선택했다. 고금리와 경기 불황으로 자동차 소유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2023.09.07 16:56
르노코리아자동차가 부산시청에 XM3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시하고 지역상생을 위한 판촉 프로모션에 나섰다. 르노코리아는 부산시청에서 차량 전시 판촉 프로모션 개최를 알리는 행사를 갖고 대시민 제품 판촉 및 홍보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부산시청 로비에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전시라운지를 마련했다. 전시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시청에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100만원 온누리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차량 판매대수에 따라 사회복지 기금을 조성해 관내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상생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이해진 르노코리아 제조본부장은 “부산공장에서2023.07.19 11:19
르노코리아자동차의 쿠페형 SUV XM3(수출명 르노 아르카나)가 6월 한 달 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3% 늘어난 4956대가 수출됐다.XM3는 지난해 1년 동안 9만7652대가 수출되며, 르노코리아의 지속적인 수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첫 수출 후 2년 만인 지난해 6월에 10만대 수출을 기록했고, 이후 10만대 가까운 추가 수출물량을 1년 만에 달성하면서 XM3는 누적 수출 20만대를 목전에 두고 있다.이 같은 수출물량 증가는 유럽에서 XM3가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르노 아르카나는 유럽에서만 8만대 이상이 판매됐는데, 이는 2021년(4만1800대) 대비 두 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특히 유럽에선 E-TECH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량이2023.05.21 17:54
르노코리아는 F1 기술이 적용된 XM3 E-테크 하이브리드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고객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챌린지’라는 주제로 르노코리아가 진행하는 이번 고객 시승행사는 오는 22일부터 시작해 7월 16일까지 8주간이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하거나 혹은 전시장을 찾아 XM3를 시승, 연비 기록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인증하기만 하면 된다. 풍성한 경품을 마련했다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XM3 E-테크 하이브리드 차량(1명)까지 받을 수 있다. 이외 르노코리아는 매주 각 20명씩 추첨해 10명에게는 XM3 E-테크 하이브리드 1박2023.03.21 13:45
쉐보레 신형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지난해부터 신차 돌풍을 일으켰던 쌍용차 토레스, 르노코리아의 효자 모델 XM3가 경량급 SUV 시장에서 치열한 타이틀전을 펼칠 전망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곧 출시를 앞둔 쉐보레 트랙스에 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GM 본사의 메리 바라 회장까지 나서 트랙스 상품성에 극찬을 이어갔다. 내수 시장에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는 트랙스는 큰 차 인기로 다소 정체돼 있던 소형 SUV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대중적 자동차의 판매량에도 적잖이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더 나아가 이 시장 최고 강자로 꼽히는 코나·셀토스와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거라는 평가다.토레스와는 체급도2023.02.10 13:41
F1 기술력이 적용된 XM3 E-테크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 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에 선정됐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지난 9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23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XM3 E-테크 하이브리드가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XM3는 지난 2021년 ‘올해의 소형 SUV’ 및 ‘올해의 디자인’ 부문 수상에 이어 이번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까지 수상하며 누적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드블레즈 르노코리아 대표는 “XM3 E-테크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에 가장 가까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며 “한국에서 연구 개발을 주도하고 부산공장에2022.12.18 16:00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특징은 출발에서 가성비 좋은 전기 에너지를 쓴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2톤 짜리 자동차를 끌 때 화석연료로 출발하면 100원의 비용이 든다면 전기 에너지로는 30원의 비용이 든다는 셈이다. 근데, 비용 절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화석연료를 태워 바퀴를 굴리는 것와 전기 에너지를 전달해 바퀴를 굴리는 것에는 힘의 효율성 차이도 있다. 내연기관 엔진은 연료를 태웠을 때와는 달리 전기 에너지의 경우는 손실 없이 100%를 다 전달 할 수 있어 좀 더 효율적이며 비교적 더 강력한 힘을 전달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12.17 22:54
XM3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이 나오고 나서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도가 더 높아진 거 같다. 우선 XM3 E-테크 하이브리드와 경쟁할 수 있는 모델이 뭐가 있을까? 차급이나 타입을 떠나 하이브리드에 초점을 맞춰 비교해봤다. 차종 타입만 본다면 BMW X2나 벤츠의 GLA 정도, 아우디는 Q3 스포트백, 렉서스는 NX 350h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다. 다만, 이 차들과는 찻값 차이가 많이 나는 관계로 같은 선상에서 볼 수는 없다. 하이브리드 버전이 없는 모델도 있다. 가격을 견적에 맞추고 소형 SUV인 보디 타입 특징으로 본다면 폭스바겐 티록이나 푸조 2008, 시트로엥 C3 에어크로스 혹은 C4 칵투스 모델 등을 생각해 볼 수 있다.2022.11.09 10:42
“전기차에 가장 가까운 내연기관 차.” 부산공장에서 찍어낸 뉴 XM3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을 정의하는 문장이다. 전동화의 과도기에 뭘 살까 고민하던 이들에게 시원한 사이다가 되어줄 터다. 르노와 르노코리아의 자신감에 의구심은 많았다. 기존 XM3의 인기를 너무 믿는 건 아닌가, 유럽 취향이 국내에서도 먹힐 거라는 선입견 아닐까, 가격표 앞자리 숫자가 ‘2’에서 ‘3’으로 바뀔 만한 근거는 충분할까. E-테크 하이브리드의 가치를 찾는 것이 이번 행사의 과제가 됐다. 르노코리아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기자단을 초청해 부산 일대에서 XM3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다. 주차장에 세워진 서른 대의 뉴2022.10.28 13:57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쿠페형 SUV XM3의 하이브리드 모델 ‘XM3 E-테크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28일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XM3 E-테크는 르노 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되었다는 것으로 국내외에서 이미 많은 기대를 안고 있었다. 시속 50km 이하 도심구간에서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잔여 용량과 운행 속도에 따라 100% 전기차 모드 선택이 가능한 ‘EV 버튼’,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엔진 브레이크와 유사한 감속과 함께 배터리 충전이 이루어지는 ‘B-모드’가 제공되는 점도 전기차와 유사한 특징이다.이를 통해 XM3 E-TECH 하이2022.10.04 16:53
르노코리아자동차가 SM6·QM6·XM3 등 자사 모델들의 판매량 증대로 지난 9월 내수와 수출에서 모두 성장했다. 르노코리아차는 지난 9월 내수 5050대, 수출 1만3872대 등 총 1만8922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1만4747대) 대비 28.4% 증가한 수치다. 내수는 총 5050대로 전년 동월(4401대) 대비 14.7% 올랐다. 특히 중형 세단 SM6는 전년 동기 대비 106.5% 증가한 316대로 다섯 달 연속으로 전년 동월 대비 두 배 이상 판매 증가세를 이어갔다.중형 SUV QM6는 9월 한 달간 2909대가 판매되며 르노코리아자동차의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특허 받은 LPG 도넛 탱크 마운팅 시스템으로 공간 활용성과 탑승객 안전1
SEC 비트코인 규제 대대적 철폐 "뉴욕증시 암호화폐 환호 폭발"
2
리플 XRP, '디지털 상품' 분류로 족쇄 풀렸다…규제 패러다임 전격 전환
3
국제유가 "돌연 급등" 이란 호르무즈 대대적 공습...로이터
4
삼성전자, 반도체 '5년 장기계약' 꺼냈다…AI 메모리 공급난 "출구가 없다"
5
"리사수 방한 이유 HBM4에 있었다"…삼성전자, AMD에 HBM4 공급
6
골드만삭스, 개미들 떠난 XRP '나홀로 매집'...금융 패권 재편 노리나
7
한국 XRP 검색 지수 '퍼펙트 스코어'...역대급 투자 광풍 부나?
8
코스피200 야간선물 2.04% 상승…860선 돌파
9
엔비디아 GTC 승자는 메모리 반도체·구리 커넥터...최대 피해자는 테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