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15:22
iM금융그룹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개최한 사내 코딩 경진대회를 마무리했다.13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그룹은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에이전틱 코딩 경진대회 2026(iM Agentic Coding Challenge)’ 본선 해커톤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팀을 선정했다.이번 대회는 AI 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생성형 AI 기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사내 공모전이다. 그룹 계열사에서 총 96개 팀, 177명의 임직원이 참가했으며, 제출된 프로젝트는 127개에 달했다.참가자 구성도 다양했다. 올해 입행한 신입 행원부터 지점장까지 직급과 연령에 관계없이 참여했으며,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11개 팀이 본선에2026.04.28 17:32
iM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1545억원으로 전년대비 0.1% 성장했다.28일 금융권에 따르면 iM금융은 이날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1분기에 지배기업소유지분 기준 약 1545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분기(약 1543억 원)보다 0.1% 증가한 값이다.iM금융그룹의 1분기 이자이익은 약 4215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6% 증가한 수치로 그룹 순이자마진(NIM) 개선에 따른 결과이다. 그룹과 은행의 NIM은 각각 1.93과 1.82로 1년 전보다 3bp(0.03%포인트(P))와 4bp(0.04%P) 올랐다.비이자이익은 이번 분기에 약 1281억 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1분기보다 8.3% 성장했다. 비이자이익은 금융시장의2026.04.12 15:24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슈퍼루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했다.전반 9홀을 마치고 2위롸 6타 차로 벌어지면서 쉽게 끝날 것 같아던 경기는 김민솔이 11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변수가 생기는듯 했다. 하지만 추격자들이 스코어를 줄이지 못하면서 대회는 싱겁게 끝났다.12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최종일 4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쳐 공동 2위그룹 전예성(삼천리), 안지현(메디힐), 김시현(NH투자증권)을 3타 차로2026.04.11 17:03
[구미(경북)=인성찬 대기자]김민솔(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 '무빙데이'에서 타수를 줄이며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날 무려 9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갈아치운 김민선7(대방건설)은 타수를 잃으며 순위가 밀려났다. 11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3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2개로 3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쳐 5타를 줄이며 추격한 마다솜(삼천리)을 2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를 지켰다.김민솔은 지난해 8월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첫 우승한 뒤 10월 동부건설·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에2026.04.11 10:3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11, 12일 iM금융그룹오픈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이 간절하게 소망하는 것이 있다. 바로 선수들의 '홀인원'이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선(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유가 있다.선수들이 대회 중에 홀인원을 하면 갤러리에게 승용차가 주어진다.대회코스 파3, 4개홀에서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하며 최종일 대회장을 찾은 갤러리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주최측이 ‘BMW 520i M Sport’를 선물한다.선수들은 17번홀(파3)에서 홀인원을 하면 이 차가 주어진다. 2라운드까지는 홀인원이 나오지 않았다.지난해2026.04.10 18:31
[구미(경북)=인성찬 대기자]iM금융그룹 이틀째는 김민선7(대방건설)이 주인공이었다. 첫날 공동 67위로 컷 탈락 위기에 몰렸던 김민선7은 무려 9타를 몰아쳐 코스레코드를 갈아치우며 공동 선두로 껑충 뛰었다.종전 기록은 지난해 고지우(삼천리)가 이 대회에서 작성한 8언더파 64타였다.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김민선7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를 9개 잡아내며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전날보다 66계단이나 상승해 전예성(삼천리), 김민솔(두산건설 위브)와 공동 선두그룹을 형성했다.전반에 버디를 4개를 골라2026.04.10 14:34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몰아치기'에 뛰어난 전예성(25·삼천리)이 약 5년 만에 우승 시동을 걸었다.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전예성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로 3타를 줄여 합계 7언더파 137타를 쳐 김민선7(대방건설), 김민솔(두산건설 위브)과 공동선두에 나섰다.공동 3위로 출발한 전예성은 10번홀부터 시작해 전반에 보기 없이 버디만 3개 골라냈다. 이후 파행진을 벌이며 기분 좋게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2019년 프로에 입성한 전예성은 드림투어에서 뛰다가 이듬해 정규투어에 합류했다.2021년 7월2026.04.10 09:5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순간 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에 등장할 법한 희한안 일이 벌어졌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정윤지(26NH투자증권)가 티샷을 한 뒤에 신기한 일이 나타났다.드라이버로 티샷한 뒤에 티펙이 지면에서 머리 위로 튀어 오른 뒤 내려오면서 정윤지가 쓰고 있는 스폰서 심볼인 농협 마크에 정확하게 박힌 것. 마치 꽃아 놓은 듯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샷을 지켜보던 갤러리들을 놀라게 했다. 티펙은 얼굴 앞으로 날더니 잔디에 떨어졌디. 정윤지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2026.04.09 18:41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김민솔(20·두산건설 위브)이 iM금융그룹오픈 첫날 단독 선두에 나서며 통산 3승 시동을 걸었다.준우승만 8번한 '귀요미' 최예림(27·휴온스)도 선두권에 오르며 '꼬리표'를 떼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디펜딩 챔피언' 김민주(24·삼천리)는 '톱10'에 오르며 2연패 경쟁에 합류했다.9일 강풍을 동반에 비가 내린 가운데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김민솔은 이날 비바람이 몰아치는 오후 경기조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최예림을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에 나섰다.김2026.04.09 14:59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이제는 준우승 꼬리표를 뗄때가 됐는데...iM금융그룹오픈 첫날 신바람을 일으킨 주인공은 프로 7년차 최예림(27·휴온스).드림투어에서는 1승을 했지만, 준우승을 8번이나 했다.9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가운데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1라운드.최예임은 오후조가 경기중인 가운데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골라내 5언더파 67타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다.최예림은 아직 우승이 없다. 2017년 프로에 데뷔한 뒤 2018년 정규투어에 바로 합류했다.기량은 받치고 있으나 운이 따르지 않아 우승을 번2026.04.09 14:13
이번주 특별한 약속이 없으면 참여하기만 하면 상품이 쏟아지는 iM금융그룹오픈으로 나들이를 해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 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대회장을 찾는 갤러리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다가 잠시 짬을 내 무조건 갤러리 플라자에 들러보자. 참여만해도 기분 좋은 상품울 받을 수 있다.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대회 개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열고 있다.갤러리들은 iM그룹 그룹계열사인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이 참여한 각 계열사별로 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골2026.04.09 06:18
[구미(경북)=안성찬 대기자]iM금융그룹 오픈 2연패를 노리는 김민주(삼천리)와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고지원(삼천리), 그리고 스폰서를 갈아탄 노승희(리쥬란)이 한판승부를 벌인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고지원의 2주 연속 우승이 힘이 실리고 있다. 국내 개막전에서 고지원은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쳐 서교림(삼천리)을 2타차로 제치고 우승을 일궈냈다. 지난해 2승이후 드라이버부터 퍼트까지 안정감을 찾으며 샷 감이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하지만 김민주는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2026.04.08 13:08
IM금융그룹 오픈의 초미의 관심사는 김민주(삼천리)의 대회 연패냐, 고지원(삼천리)의 2주 연속 우승이냐.또한, 선수가 홀인원하면 추첨을 통해 갤러리에게 BMW 승용차도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도 진행한다.9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선(파72·6778야드)에서 개막해 나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그룹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이번주 KLPGA투어는 지난주 여주에서 경북으로 이동해 샷 대결을 펼친다.김민주와 고지원을 1, 2라운드에서 맞 대결을 펼친다.해외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대방건설)도 시즌 2승에 도전한다.'디펜딩 챔피언' 김민주는 "작년의 우승 기억이 생갱한데 벌써 1년이 지났다"며 "디2026.04.03 11:17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오픈을 주최하는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이 올해는 특별한 이벤틀 연다. 이 대회는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KLPGA 정규투어로 올해로 2회째를 맞는다. 오는 9일 개막해 나흘간 골프존카운티 선산 컨트리클럽(파72·6778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는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 각 계열사 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골프 어프로치, 퍼팅 챌린지, 과녁 퍼팅, 롱기스트 챌린지 등 골프대회다운 다채로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또한, 무료로 촬영할 수 있는 무인 포토부스 ‘iM민트 사진관’과 ‘우승자 포토존’도 운영한다. 우승자 포토존은2025.11.20 10:55
iM금융그룹이 지난 14일 iM뱅크 제2본점에서 ‘iM 패밀리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다양한 체험형 부스와 문화공연 및 시상식을 통해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부터 2회째 진행하고 있는 ‘패밀리데이’는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화합을 도모하고, 문화 활동 향유로 회사에 대한 자부심 증대 및 소속감을 제고하면서 궁극적으로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iM금융그룹은 지역에 본점을 둔 유일한 시중금융그룹으로서 지역사회 상생 실천과 직원 복지 제고를 위해 지역 기업과의 제휴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이번 행사장에도 제휴기업 부스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지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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