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22:49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대형 세단 그랜저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과 생성형 인공지능(AI),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해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전환을 본격화한다. 40년 가까이 국내 고급 세단 시장을 이끌어온 그랜저를 단순 부분변경 모델이 아닌 '지능형 모빌리티 경험'의 상징으로 다시 세우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는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디자인과 주요 상품성을 공개한 '더 뉴 그랜저(The new Grandeur)'를 정식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7세대에 걸쳐 국내 대형 세단 시장을 대표해온 현대차의 상징적 모델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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