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31 10:16
9월 모평은 학습자들의 수능 출제 경향을 예측하고 수시 지원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험이다. 특히 6월 모평 이후 급하게 과목 선택을 바꾼 학생들이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쫓아가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학습해야 하는 때이다. 학생들의 개인차가 있겠지만 남은 두 달, 등급별로 학습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안내하니 자신에게 맞는 학습법을 바탕으로 열심히 학습하길 바란다. 1등급~2등급(상위권) : 실수를 줄이고 고난도 문제를 정복하라기본이 탄탄한 상위권 학생들은 실수를 조심해야 한다. 또한 고난도 문제, 예를 들어 물리에서는 그래프와 표와 연계된 계산문제, 화학은 금속의 반응성과 중화반응, 생명과학은 유전 관련 문제, 지구과학에서는 천체 관련 문제 등 각 영역에서 상위권을 가르는 문제들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 시험장에서 보는 것처럼 시간을 제한해 두고 풀면서 실수를 줄이고 어려운 문제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2~3등급(중위권) : 정리노트와 기출문제를 공략하라1등급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확실한 개념 정리가 우선이다. 개념 정리를 할 때는 단순히 나열식으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풀이와 연계되는 과정도 같이 정리하도록 한다.2015.08.31 10:16
사회문화, 생활과 윤리, 윤리와 사상사회문화의 경우 작년 수능부터 변별력 강화를 위한 고난도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고, 6월 모의고사에서도 그러한 기조가 이어졌다. 따라서 오답률이 높은 고난도 문제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9월 모평에서 4등급 이하라면 개념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 1~2등급 학생들의 경우 문제풀이를 진행하면서 오답률이 높게 나타나는 도표, 연구방법, 하위문화와 반문화, 세대간 세대 내 이동, 사회 보장 제도 문제 등을 철저히 복습하고 여러 번 반복해 학습하는 것이 좋다. 생활과 윤리의 경우 개념이 쉬운 편이다. 따라서 9월 모의고사를 활용해 개념에 대한 이해와 습득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는지 평가해봐야 한다. 또한 이 과목의 경우 수능에 출제되는 개념이 최대 24~25개 이기 때문에 하루에 개념 하나씩 완전히 체화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해야 한다. 윤리와 사상의 경우 개념이 어렵지는 않은데 이것을 활용해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어려워한다. 가장 좋은 공부 방법은 교과서 및 EBS에 나오는 학자들을 기준을 세워 분류해 학습하는 것이다. 특히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학자라고 해도 EBS에서 거론됐거나 해설에 나와 있는 팁 등에 나온 학자라면 꼭 정리해서 확인해야 한다.2015.08.31 10:03
문학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작품 분석이다.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이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수능에서 낯선 작품이 출제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작품 분석력을 길러야 한다. 따라서 문항을 풀고 작품 분석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다. 작품을 이해하고 주제를 써보며 작품을 분석하는 능력을 연습해야 한다.또한 EBS 교재가 문학에서 특히 높은 연계율을 보이고 있으므로, EBS교재에 등장하는 작품들을 꼼꼼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단순히 작품이나 작품 해석을 암기하는 방법으로는 고득점을 받을 수 없다. 작품은 연계되었지만 문제는 연계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최대한 작품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 풀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비문학비문학은 국어의 다른 어떤 과목보다도 확실하게 유형이 정해져 있다. 일반적으로 비문학은 지문 구조를 분석하고 내용을 이해해 푸는 문제로 구성돼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비문학 지문을 완벽하게 정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정해진 구조와 유형을 알아야 한다.다음으로 선입견을 없애야 한다. 기존에 알고 있는 배경 지식이 있다고 하더라도 배경 지식으로 풀면 실수가 생겨나기 쉽기 때문에, 배경 지식을 배제한 채로 지문의 구조와 유형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2015.08.31 09:57
9월 평가원 모의고사는 수능과 가장 시기상으로도, 형식상으로도 가까운 시험이다. 9월 모평 성적에 좌지우지하지 말고 남은 기간을 알차게 보낸다면 수능 성적 등급을 끌어올릴 가능성은 충분하다. 누구보다 객관적으로 나의 수학영역 학습법과 성적을 고찰하고 아래에 제시해주는 가이드에 따라 학습한다면 막판 뒤집기는 얼마든지 가능하다. 상위권(1~2등급) : 1등급을 가르는 21번, 30번을 집중 공략하자지금 현재 상위권이라고 해서 절대 자만하지 않아야 한다. 쉬운 수능 경향으로 인해 하나의 실수로 인해 와르르 무너지는 것은 순간이다. 20, 21, 29, 30번 문항에 철저히 대비하되, 2~3점 문항도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 실전 모의고사를 계속 반복해서 풀면서 1등급을 가르는 21번, 30번 문항을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한다. 낯선 킬러문제를 제외한, 낯익은 27~28문제를 60~70분 이내에 푸는 연습을 하고, 낯선 문제를 자주 접해서 두려움을 없애고, 과감하게 시도한다. 나의 바이오 리듬을 수능 영역 시간표에 맞추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중위권(3~4등급) : 1~2등급의 Key는 바로 이것!!해당 등급의 학생들은 추론력과 논리적 사고력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이러한 추론력, 사고력은 기출 문제를 통해 훈련을 진행한다면 다른 문제집으로 학습할 때보다 조금 더 빠른 성적향상이 가능하다.2015.08.31 09:52
9월 모의평가는 수능 출제 경향을 예측해 볼 수 있는 마지막 시험이자 수능 2개월 전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잣대가 되는 시험이다. 수능 영어 영역을 대비하기 위해 9월 모의평가를 어떻게 활용하고 학습할 지 아래 스카이에듀 정용관 총원장의 영어 학습 가이드를 소개한다. [듣기]: 절대적인 EBS 연계율, 연계교재로 꾸준히 학습하라쉬운 영어 시험 기조가 유지됨에 따라, 듣기 17문항은 한 문제라도 실수해선 안 된다. 독해 파트에 비해 부담감이 덜 할 수 있지만 시험 당일 긴장으로 인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평소에 듣기 MP3를 많이 듣는 연습을 하자. 듣기 학습 시에는 연계교재인 EBS 고교영어듣기와 수능완성을 활용하길 바라며, 9월 모의평가에서 틀린 문제는 반드시 해당 문제를 다시 듣고 몰랐던 단어와 정확한 발음을 짚고 넘어가도록 하자. [독해]: 9월 모의평가 통한 취약 유형 파악 후 기출로 연습하라9월 모의평가에서 자신이 틀린 문제의 유형을 파악한 후 취약점에 따라 대비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수능 독해 지문은 크게 정확한 구문독해가 필요한 유형, 내용 전개 방식 파악을 위한 단락독해가 필요한 유형으로 나뉜다. 순서/삽입/제거 또는 일치/불일치 문제의 경우 한 문장씩 꼼꼼한 구문독해가 필요하겠고, 주제/제목/요지 또는 빈칸추론 문제는 지문의 큰 흐름을 볼 수 있는 단락독해가 필요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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