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0 11:23
편의점 CU는 지난 8일 말레이시아에 100호점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업계 최초 글로벌 300호점 달성이다.CU 운영사인 BGF리테일은 말레이시아의 마이뉴스 홀딩스와 손잡고 지난해 4월 수도 쿠알라룸푸르에 첫 점포를 낸 이후 1년여 만에 100호 점포를 열었다.100호점은 말레이시아 서부 페락 지역 번화가에 60평 규모로 들어섰다. CU는 앞으로 말레이시아 동부(보루네오섬)로도 출점 범위를 넓혀 올해 말 150호점, 향후 5년간 총 500개 이상의 점포를 열 계획이다. 또 이 회사는 올해 4월 몽골 200호점을 연 데 이어 말레이시아에서 100호점을 열면서 글로벌 점포 300호점을 달성하게 됐다.CU 관계자는 "최초 목표인 1년 내 50호점 개점을2022.07.10 11:20
CU가 지난 4월 몽골 200호점을 개점한데 이어 말레이시아 100호점의 문을 열었다. 이로써 CU는 업계 최초로 글로벌 300호점을 달성했다. CU는 이달 8일 말레이시아 CU 100호점을 개점했다. 해당 점포는 말레이시아 서부 페락 지역 번화가에 위치한 60평 규모의 대형 점포로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로 활용될 예정이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말레이시아 기업 마이뉴스 홀딩스(Mynews Holdings)의 자회사인 MYCU 리테일과 브랜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업계 최초로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했으며 지난해 4월 쿠알라룸푸르 1호점을 오픈한 이후 1년여 만에 100호점을 달성한 것이다. 이는 최초 목표인 1년 내 50호점 개점을 2배 가량 앞당2020.06.11 09:02
빌딩, 플랜트 등 단일 건설사업 수주와 달리 '도시'를 통째로 수출하는 사업은 연관산업 파급효과가 큰 미래의 고부가가치사업이다. 특히, 급속한 성장으로 각종 도시문제를 겪고 있는 동남아시아의 신남방 국가들은 '스마트 시티(Smart City)'나 '신(新)도시 조성'을 해법으로 여기고, 우리나라의 세종특별자치시나 부산 에코델타시티 사례에서 보여준 '한국형 도시' 인프라개발의 노하우를 전수받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같은 수요에 부응해 건설 분야 국내 대표 공기업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남방 주요국에서 다양한 스마트시티, 신도시,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K-시티 한류'를 선도하고 있다. <편집자 주>지난2020.05.27 07:30
전경련은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초청 기업인 조찬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은 지난해 8월 조코 위도도 대통령이 최종 결정한 보루네오 칼리만탄지역으로의 인도네시아 신행정수도 건설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1년 착공 예정이며, 사업비가 세종시 건설비용의 1.8배 수준인 40조 원(330억 달러) 규모다.권 부회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양국 경제상황이 녹록치 않고, 올해 1분기 양국 간 교역도 10% 가까이 줄어든 만큼 지난해 10월 양국 정부가 최종 타결한 '한∙인니 포괄적 경제동반자협정(CEPA)'이 조속히 비준2017.06.28 09:27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절차를 밟고 있는 가 3거래일 연속 급락세다. 28일 오전 9시23분 현재 보루네오는 전거래일대비 9원(8.57%) 내린 96원에 거래되고 있다.이 회사는 정리매매가 시작된 26일 86.58%, 전날 19.23% 하락했다. 이날도 약세를 보이며 주가는 100원에 거스름돈이 남는 수준까지 떨어진 상태다.한때 1위권 가구업체로 승승장구했던 가구 1호 상장사인 보루네오는 지난 2015년 전 임직원의 횡령 및 배임사건, 지난해 50% 이상 자본잠식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며 상장폐지를 맞게 됐다.이 회사는 정리매매를 마친 후 다음달 5일 상장폐지될 예정이다.2017.06.20 07:40
사무용 가구 업계가 한없이 추락하고 있다. 하나의 업체가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사실상 ‘독점’ 체제로 가격이 점점 높아지면서 중고 사무용 시장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사무용 가구 시장 상위 4개 업체의 매출은 지속적으로 하락했다.퍼시스는 2014년 2199억원이던 매출이 2015년 2436억원으로 살짝 늘었다가 지난해 2316억원으로 떨어졌다. 현대리바트는 지난해 매출 735억원을 기록하며 수년째 하락세다.코아스는 2014년 988억원이던 매출이 지난해 971억원으로 떨어졌고 2015년부터는 영업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보루네오는 2015년 437억원까지 올랐던 매출이 지난해2017.05.24 19:15
◇애경그룹 창립 63주년 기념 ‘러브&’ 행사 진행 AK플라자는 오는 6월9일 애경그룹 창립 63주년을 맞아 구로본점, 수원AK타운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5월 26일부터 6월11일까지 17일간 ‘러브&’을 테마로 대대적인 이벤트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는 애경 창립 6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그룹사와의 협업을 통한 경품행사와 이벤트를 준비했다. AK플라자에서 준비한 애경 63주년 기념 순금 63돈(1000만원 상당)의 메달과 제주항공 국제선 항공권, 중부컨트리클럽 이용권,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이용권, 애경산업 스페셜 생활용품 세트 등을 경품으로 내걸었다.◇SK플래닛 11번가, ‘모션베드’ 100만원 할인 기2017.04.28 13:20
◇롯데홈쇼핑, 황금연휴 모바일 쇼핑 혜택 풍성 롯데홈쇼핑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황금연휴 기간 동안 단독 인기 상품들을 집중 편성하고,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롯데리조트 속초 회원권, 적립금을 제공하는 창립 16주년 기념 ‘지상 최대 드림쇼’를 진행한다. 내달 3일부터 7일까지 롯데홈쇼핑 고객을 대상으로 TV전용앱인 ‘바로TV’앱 10% 할인쿠폰 3매(1회 한도 3만원)를 증정한다. ‘바로TV’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할인쿠폰을 다운 받은 후 해당 기간 동안 ‘바로TV’앱을 통해 TV상품을 구매하면 할인 받을 수 있다. 구매한 후 실시간 쇼핑 채팅 서비스인 ‘바로TV톡’에 참여한 고객에게 10% 적립금을 추가로 증정한다. ◇GS수퍼2017.04.12 10:43
◇ 현대리바트, ‘그란디오소 에스’ 출시현대리바트가 ‘그란디오소’에 리클라이너 기능을 추가한 ‘그란디오소 에스(S)’를 출시한다. 그란디오소는 지난해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1만개가 넘는 판매고를 올려 역대 가장 많이 판매된 소파다. 집에서 영화를 보는 ‘홈시네마족’을 겨냥해 컵홀더와 책 등을 보관할 수 있는 홈바 옵션 모듈을 추가했고 USB충전 기능이 있어 스마트폰 등 다양한 전자기기 충전이 가능하다. ◇ 템퍼, 현대백화점 부산점 매장 오픈템퍼가 현대백화점부산점에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3월 롯데백화점 세종점을 오픈하고 이달 초 신세계아울렛 시흥점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매장이다. 템퍼는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2017.03.28 10:25
◇ 한샘, 봄 맞아 키친&바스 패키지 3종 출시한샘은 봄을 맞아 키친&바스 패키지 3종을 새롭게 출시하고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최대 84만원 할인 및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샘 키친&바스 홈페이지에서 상담신청을 하면 전문 키친디자이너가 방문해 무료 견적 및 실측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샘플래그샵 등 매장을 방문해 더욱 상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에이스침대, 프리미엄 매트리스 ‘헤리츠’ 팝업스토어 운영에이스침대가 프리미엄 매트리스 에이스 헤리츠 팝업 스토어를 운영 중이다. 4월 9일까지 운영되는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팝업스토어에는 헤리츠의 모든 제품 라인업을 체험할 수 있으2017.02.15 09:51
종합쇼핑몰 G9가 혼수 및 이사 시즌을 맞아 시공, 리모델링 서비스, 가구, 가전 등을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오는 27일 오전 9시까지 주방, 욕실, 조명 등 시공서비스를 한 자리에 모아 ‘G9 리모델링’ 기획전을 진행한다. 리바트키친, 대림바스플랜, 한샘 등 주요 브랜드의 서비스를 특가에 이용할 수 있다. 무료 철거 및 설치, 무상 A/S를 제공해 고객 편의를 더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전 회원을 대상으로 7% 할인쿠폰도 증정한다. 한 ID 당 매일 10회 발급받을 수 있다. 대표 상품인 ‘리바트 주방 싱크대 2600G 모레인 페이토 1.5m’(-자 형태) 시공 서비스를 50개 한정 판매한다. 할인쿠폰 적용 시 88만1640원에 구매할 수 있다. 100개 한정 판매하는 ‘대림 바스플랜 바트라 듀오베이지’ 욕실 리모델링 서비스는 할인쿠폰을 적용해 217만6200원에 구매 가능하다. 같은 기간 ‘소파/거실가구 브랜드위크’를 진행하고 소파, 의자, 테이블, TV스탠드 등을 판매한다. 까사미아 까사온, 이케아, 보루네오, 자코모 등 가구 브랜드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았다. 한 ID 당 10회씩 다운받을 수 있는 7%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전상품, 전지역 추가 배송비 없이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상품으로는 ‘까사미아 까사온 셀린 수납 소파 테이블’(16만5000원), ‘마켓비 LOCLE 안락 의자’(4만700원) 등이 있다. 가전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LG세탁기 할인대전’을 진행하고 5만원/10만원/20만원 가격대별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한다. 기획전 내 상품 구매 시 3%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립되며 지급액에 한도가 없다. 가전 역시 가구와 마찬가지로 전지역 추가 부담금 없이 배송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6가지 손빨래 동작을 드럼의 모션으로 구현한 ‘LG 트롬 17kg 드럼세탁기‘(FR17WD, 105만8000원), ‘LG 트롬 16kg 트윈워시 세탁기 드럼+일반’(F2017.02.14 08:22
12월 결산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이달 17일 열린다. 특히 이번 정기 주총도 3월 중•하순 금요일에 무더기로 개최돼 소액주주의 의결권 행사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예탁결제원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12월 결산 상장사들이 17일 넥센타이어[002350]가 첫스타트를 끓으며 줄줄이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달에는 넥센타이어, 보루네오가구, S&TC[100840], S&T중공업[003570], S&T홀딩스[036530], 미원화학[134380], 에스앤티모티브, 대호피앤씨[021040], 한국정보통신[025770] 등 상장사가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에는 2일 국동[005320]을 시작으로 줄줄이 주총이 시작된다. 주요 상장사별로 보면 포스코[005490]는 10일, LG디스플레이[034220]는 16일, 네이버, 농심[004370], 엔에스쇼핑[138250], 현대글로비스[086280] 등 상장사는 17일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번에도 다음달 24일 주총이 집중될 전망이다. 주총일자를 확정한 유가증권시장 68곳과 코스닥시장 63곳 등 모두 131개 상장사다.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68곳이 다음 달 24일 주총을 연다고 공시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68곳 중에서 절반이 넘는 36곳이 다음 달 24일 금요일에 정기 주총을 개최한다. 이날 코스닥 상장사 63개 중 32개사도 주총을 연다 E1[017940]과 LF[093050], LS[006260], LS네트웍스[000680], 녹십자홀딩스[005250], 만도, 메리츠종금증권[008560], 삼양홀딩스[000070], 신도리코[029530], 쌍용양회공업, 엔씨소프트[036570], NHN엔터테인먼트[181710], 코이롱인더스트리, 한라홀딩스[060980], 한솔로지스틱스[009180] 등은 24일 대거 주총을 개최한다..상장사들이 3월 중•하순 금요일에 무더기로 주총을 개최함에 따라 소액주주 의결권행사 제한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같은 날 주총이 몰려2016.11.17 19:26
가구업계가 영업인력 보충과 신성장동력 구축 등 경쟁력을 키우기에 돌입하면서 영업이익이 일제히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17일 글로벌이코노믹이 주요 상장 가구업체들의 3분기 실적을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가구업체 중 에이스침대를 제외한 모든 가구업체들의 영업이익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업이익은 늘어난 업체들이 많은 상태다. 실례로 2013년에 연매출 1조원을 넘어선 한샘의 경우, 매년 30%가량 성장, 올해 3분기까지 누적매출 1조3769억원을 기록한 상태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78% 늘어난 수치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83% 줄었다. 에넥스의 변화는 더욱 드라마틱하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7.9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46.52%로 반토막났다. 현대리바트도 마찬가지다.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09%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9.64% 감소했다. 한국가구도 매출은 14.5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0.20% 감소했다. 이같은 현상은 증가한 매출을, 새로운 먹거리 창출을 위해 투입하기 때문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홈퍼니싱 분야가 활성화되는 것에 발맞춰 가구업체들의 인테리어 사업진출이 급물살을 탄 것이 영업이익이 줄어든 배경으로 지목되고 있다. 에넥스 관계자는 "현재 인테리어 패키지 사업 부문에 대한 확충과 함께 특판보다 B2C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한 영업인력 확충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며 "새로운 먹거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한샘 관계자도 "인테리어 사업 부문을 구축하기 위한 자금과 함께 직영매장 2군데를 오픈하면서 상반기 영업이익이 크게 줄었다"면서 "하지만 3분기 성수기에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 감소분이 어느정도 해소된 상태"라고 말했다. 한샘은 내년에 중국 상해 매장을 오픈하는 등 본격적으로 몸집불리기에 돌입할 예정이다. 가구업계 한 관계자는 "상당액의 연구개발비 투입이 필요한 스마트 가구 개발과 함께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영업환경 등이 가구업계의 지출을 강요하고 있2016.03.31 14:59
한국거래소(KRX, 이사장 최경수)는 31일 12월 결산법인의 2015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됨에 따라, 1사에 대해 주권 상장폐지를 결정하고 4사는 관리종목으로 신규지정했다. 그 결과 포스코플랜텍 1사의 상장폐지를 확정했으며, 현대상선, 세하, 핫텍 및 보루네오가구 등 4사는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 가운데 보루네오가구는 4월 11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상장폐지할 예정이다.STX엔진, STX중공업, 대한전선 및 대양금속 4사는 관리종목지정 해제했다. 또 고려개발, 동부제철 및 삼부토건 3사는 자본잠식 사유 해소를 입증하는 서류를 제출함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한편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예고된 한국특수형강 및 현대페인트 2사는 이의신청서 제출(4월 20일)시 상장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상장폐지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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