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3 13:38
골판지 제조 부문 트렌드지숭에서 영풍제지의 강세가 이어젔다. 3일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에 따르면 6월 1주차 기준 테마별 주식 골판지 제조 부문 트렌드지수에서 영풍제지가 1위를 유지했다. 현재 영풍제지는 1695포인트로 트렌드지수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2위를 차지한 태림포장은 608포인트로 전주보다 41포인트 상승했다.리더스코스메틱은 508포인트로 전주보다 56포인트 하락해 3위를 차지했다.4위 대영포장은 442포인트, 5위 아세아제지는 343포인트, 6위 한국수출포장은 168포인트, 7위 한솔홀딩스는 167포인트, 8위 신대양제지는 132포인트, 9위 대양제지는 112포인트, 10위 삼2024.05.27 14:54
테마별 주식 골판지 제조 부문에서 대중들의 관심을 가장 크게 받는 종목은 영풍제지로 나타났다.27일 자체적인 AI 기반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랭키파이 분석에 따르면 5월 4주차 기준 테마별 주식 골판지 제조 부문 트렌드지수 1위에는 영풍제지가 차지했다. 분석결과 영풍제지는 1929포인트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2위를 차지한 리더스코스메틱은 640포인트로 전주보다 54포인트 상승했다.태림포장은 637포인트로 전주보다 29포인트 상승해 3위를 차지했다.4위 대영포장은 498포인트, 5위 아세아제지는 455포인트, 6위 한솔홀딩스는 256포인트, 7위 한국수출포장은 184포인트, 8위 신대양제지는 140포인트,2024.01.15 08:58
산업용지 전문 제조업체 아세아제지가 새해를 맞아 올해 첫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채용분야는 인사총무, 안전보건, 기계 분야다. 1차 서류 접수 마감은 1월 29일(월)까지다. 서류 심사 후 실무진·임원면접·건강진단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된다. 근무지는 시흥공장이다.입사일자는 3월이며, 최종합격자들은 연수교육 후 현업 부서에 배치된다. 신규 입사자들이 합격한 직군 내에서 직무와 조직을 탐색하고 장기적 관점에서의 성장을 돕기 위해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편했다.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교 ▲인문 ▲상경 ▲안전공학 ▲보건공학 ▲기계관련 전공 졸업자가 지원 가능할 수 있2023.09.18 07:47
그동안 흩어져 주주로서 목소리를 내지 못한 개인 투자자들이 결집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는 사례가 늘고 있다. 과거 개인 투자자는 단기 차익이나 추구하는 존재로 치부됐다. 하지만 최근 개인투자자들이 중장기적 목표를 세우고 결집을 통해 자신의 뜻을 관철 시키기도 한다. 최대주주 입장에서도 개인투자자들은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주요 투자자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경영진 횡령 등 사고에 소액주주들이 뭉쳐서 주총을 소집하고 경영진 퇴진 및 교체까지 요구하는 실정이다. 17일 증권가에 따르면 이화전기는 소액주주 2629명이 뭉쳐 회사 지분 14.74%를 획득했다. 이아이디에서도 소액주주 5096명이 지분 15.28%를 보유했다. 이2022.04.08 19:27
국민연금이 올해 1분기 메리츠금융지주 등 주식을 5% 이상 새로 사들이고 HDC와 아시아나항공 보유 지분을 전량 처분했다. 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7일 기준으로 국민연금이 5% 이상 대량 지분을 보유한 상장사를 집계한 결과 국민연금은 메리츠금융지주(5.13%), 쌍용C&E(5.01%), 현대오토에버(5.01%), 아프리카TV(6.14%), NHN(7.0%), 대웅(5.00%), 동원시스템즈(5.04%) 등 종목 지분을 5% 이상 신규 편입했다.코스모신소재, 코리아써키트. 에코마케팅, 더네이쳐홀딩스, HSD엔진, 아세아제지, 롯데푸드, 태광 등 상장사 지분도 5% 이상씩 사들였다.이수페타시스(8.83%) 지분은 3.45%포인트 더 늘리고 제이콘텐트리(11.56%), 한국카본(7.2021.01.28 16:45
코스피가 3060선으로 추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대비 1.71%(53.51포인트) 내린 3069.05에 거래를 마쳤다. 사흘째 하락세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24%(7.58포인트) 내린 3114.98에 시작해 장중 한때 2.4%까지 낙폭을 키웠다.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따른 실망감에 글로벌 증시가 급락하며 코스피도 직격탄을 맞았다.전날 미국 증시는 FOMC발 충격에 2%대 급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2.05%,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2.57% 떨어졌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61% 하락했다.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경기 판단이 이전보다 후퇴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2019.02.25 16:23
코스피가 2230선 보합세를 나타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타결에 대한 기대감에 상승마감했다. 25일 상승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로 2230포인트를 전후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 무역전쟁의 '90일 휴전' 기간을 연장한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추진 기대가 나오며 투자심리는 완화됐다. 오후들어 기관투자가가 순매수를 강화하며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쳤다.코스피는 25일 전거래일 대비 2.06포인트(0.09%) 상승한 2232.56에 거래를 마쳤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는 팔자에 나섰다. 이틀째 순매도로 그 규모는 796억2018.12.23 07:19
상장기업의 사장급 이상 최고경영자(CEO) 가운데 ‘돼지띠’인 CEO는 모두 229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재벌닷컴이 ‘황금돼지해’인 2019년 기해년(己亥年)을 맞아 분석한 결과, 1959년생 126명, 1923년생 2명, 1935년생 3명, 1947년생 33명, 1971년생 61명, 1983년생 4명 등이 돼지띠 CEO로 집계됐다.1923년생인 이의순 세방 명예회장과 한영대 BYC 회장은 90대, 1935년생인 장상건 동국알앤에스 회장, 박해룡 고려제약 회장 등도 80대로 나타났다. 1947년생은 이복영 삼광글라스 회장,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최창근 고려아연 회장, 정도원 삼표시멘트 회장, 단재완 해성산업 회장, 정건용 NICE평가정보 회장 등이2018.09.13 16:40
코스피 지수가 기관의 매수세에 2280선 강보합세를 나타냈다. 지난 밤사이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대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과 기술주의 하락으로 혼조세를 보였다.유가증권시장에서 외인은 팔자에 나섰다. 사흘째 순매도로 그 규모는 2726억원을 기록했다.반면 기관, 개인은 각각 2095억원, 323억원을 내다팔았다. 다우지수는 27.86포인트(0.11%) 상승한 2만5998.92, S&P 500 지수는 1.03포인트(0.04%) 상승한 2888.92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나스닥 지수는 18.24포인트(0.23%) 하락한 7954.23으로 장이 종료됐다. 13일은 선물시장과 옵션시장의 만기가 동시에 찾아 오는 선물옵션 동시만기일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개인의2017.01.20 18:02
◇ 나노캠텍, 중국 해피글로벌 E&T 지분 100% 79억원에 취득나노캠텍은 중국 해피글로벌(HappyGlobal(Beijing) E&T Co,.Ltd)의 지분 100%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금으로 취득한 총 취득금액은 79억4891만원이며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05%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노캠텍은 “중국 내 조직문 화예술 교류활동과 문화예술창작, 광고, 화장품 도소매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고 취득 목적을 밝혔다. ◇ 아세아제지 계열사 제일산업, 동광판지 골판지 제조부문 100억원에 양수아세아제지는 계열사인 제일산업이 태림포장 옛 계열사인 동광판지의 골판지 제조부문을 100억2504만원에 양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아세아제지는 “골판지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라이프리버와 합병 구체적으로 업무 진행중”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라이프리버와의 합병을 위한 적정성 검토와 평가자료 작성 등 세부적이며 구체적인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공시했다. ◇ 코스모화학 “코스모신소재 매각, 투자자 상대 인수 의향 파악중”코스모화학은 코스모신소재 매각을 재추진한다는 데 대해 “보유 중인 코스모신소재 주식 39.2%를 매각하기 위해 매각자문사를 선정하고 잠재적 투자자를 상대로 인수 의향을 파악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 네패스, 네패스디스플레이 주식 2000만주 100억원에 취득네패스는 터치판넬 제조업을 영위하는 네패스디스플레이의 주식 2000만주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98.50%(4056만5637주)다. 취득 목적은 종속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차입금 상환재원의 확보다. ◇ 리노스,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중”리노스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로부터 확인한 결과 당사 지분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 중이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공시했2016.11.18 10:32
한국에너지공단은 17일, 18일 양일간 제주 대명리조트에서 유사 업종 산업체간 에너지절약 기술 및 정보를 교류하는 ‘2016 에너지절약기술 정보협력사업(ESP)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ESP사업의 산업부문 4개 분과 100여개 회원사 실무관계자 및 에너지절감에 관심 있는 다소비사업장 관계자가 참여했다. 우수 회원사 및 실증사례를 포상하고, 업종별 에너지절약 우수 실증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에 이어 배출권거래제 추진현황과 방향을 설명하고 해외 에너지진단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올 한 해 동안 분과별로 우수한 활동을 펼친 회원사인 여천NCC㈜, 아세아제지㈜ 세종공장, LG화학㈜ 청주공장, ㈜농심 안성공장에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했다. 또 한화종합화학㈜, 대한유화㈜ 울산공장, 영풍제지㈜, ㈜아진피앤피, LG이노텍㈜ 구미공장, LG화학㈜ 오창공장, ㈜삼양사 인천1공장, ㈜농심 안성공장 총 8개 회원사의 우수 실증사례(Best Practice)를 선정해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상을 시상했다.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한화종합화학㈜에서 공정 폐열원 회수를 통한 전력생산 사례를 발표하는 등 4개 업종별 8개의 우수 실증사례를 발표함으로써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너지공단 김영래 산업에너지실장은 “이번 워크숍은 한 해 동안 각 사업장에서 이루어온 에너지절약 기술 및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ESP사업 확대를 통해 업종별 협의체로 발전시키는 등 산업체 에너지절감 및 기후변화 대응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6.13 15:08
골판지 제조사 등 제지업계가 원료 구매단계부터 중간 가공단계, 최종제품 판매단계까지 3~6년간 전방위적 담함을 벌여 공정위에 적발됐다.공정위는 담합에 가담한 45개 제지사를 적발하고 총 1040억원가량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부과하고 42개사를 검찰에 고발 했다고 13일 밝혔다.골판지 분야는 골판지의 원재료인 ▲ 골판지 고지 구매가격 결정 ▲ 골판지 원지 판매 ▲ 골판지 원단 판매 ▲ 골판지 상자 판매 등에서 담합이 이뤄졌다.골판지 고지 구매 담합은 아세아제지 등 18개사 2010년 4월부터 2012년 5월까지 모임 등을 갖고 구매단가를 kg당 10~30원씩 낮추기로 합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태림포장 등 18개사는 2007년 7월부터 2011년 6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원지 가격 인상분을 그대로 반영해 골판지 원단 가격을 10~25%의 올리기로 합의했다.또 태림포장 등 16개 골판지 상자 제조사들은 CJ제일제당 등 16개사에 상자를 납품하면서 상자 가격의 인상률과 인상 시기를 사전에 합의해 마찬가지로 4%~25% 부당 이득을 챙겼다.한편 백판지·신문용지 등의 원재료인 인쇄·신문고지 구매단계에 진행된 담합도 적발됐다.공정위는 한솔제지 등 8개 제지사들을 2008년 9월부터 2013년 4월까지 총 18차례 걸쳐 인쇄·신문고지 구매 단가를 kg당 10~50원 인하하기로 했다가 이번에 함께 적발했다.실제 담합으로 인해 인쇄고지 구매단가는 kg당 400원대에서 300원대 밑으로 떨어졌고 신문고 구매단가도 kg당 300원대에서 150~200원대로 인하했다.공정위 관계자는 "담합에 따른 비용 상승분은 최종제품에 반영돼 소비자에게 피해를 줬으며 최종 소비재에 대한 가격 담합 뿐 아니라, 중간재·구매 담합 등을 적발함에 따라 다른 산업 분야에도 경종을 울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06.13 01:08
◆상한가 종목(6월 10일) 에스아이티글로벌◆10% 이상 상승 종목(6월 10일) 강스템바이오텍, 이화전기, 일양약품우, 하이쎌, 일양약품, 아세아제지, IBKS2호스팩, KPX생명과학, 씨엘인터내셔널, 아큐픽스, 가희, SWH, 능률교육, 금성테크, 크리스탈, 제이엠아이, 위드윈네트윅, 인프라웨어, 엠케이전자한미약품 ‘학습효과’가 대단하긴 한가 봅니다. 신약 이야기가 나오기만 하면 주가는 천정부지로 치솟으니 말입니다. 최근 셀루메드는 뼈이식재 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FDA) 심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으로 급등하고 있습니다. 영진약품도 KT&G생명과학과 합병 호재로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일양약품도 이에 뒤질세라 지난 금요일(10일) 기관들의 매수세가 불을 뿜으며 288만4525주가 거래돼 18.71%나 오른 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장에서는 백혈병 신약 ‘수펙트’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래량도 올해 1월에 거래된 284만716주를 넘어서며 연중 최고 거래량을 경신했습니다. 주가는 지난해 고점 10만2000원이나 올해 1일에 기록한 6만5000원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대량거래를 동반하며 장기 이동평균선인 240일선을 가볍게 돌파할 만큼 기세가 대단했습니다. 크리스탈도 지난 8일 대량거래를 동반하며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다음날 한미약품 쪽에서 150만주를 장내 매도했는데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등주는 장기간 횡보하던 종목이 어느 날 갑자기 튀어 오릅니다. 그래서 개인투자자들(엄밀하게 거래자들)은 하늘만 처다 볼 수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이동평균선은 아무리 봐도 추세를 알아채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아마 박스권에서 장기간 움직이는 종목들은 소위 말하는 ‘꽈배기’만 틀고 있지 방향성을 분석하는 것조차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나마 추세의 힘을 조금이라도 파악해 볼 수 있는 게 모멘텀 지표인 RSI가 아닌가 합니다. 흔히들 보조지표라고 합니다. 이것은 말 그대로 보조지표인지라 이것이 매수, 매도의 기준이라는 말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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