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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나노캠텍, 중국 기업 인수로 현지 문화예술창작과 화장품 도소매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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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투데이] 나노캠텍, 중국 기업 인수로 현지 문화예술창작과 화장품 도소매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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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노캠텍, 중국 해피글로벌 E&T 지분 100% 79억원에 취득

나노캠텍은 중국 해피글로벌(HappyGlobal(Beijing) E&T Co,.Ltd)의 지분 100%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금으로 취득한 총 취득금액은 79억4891만원이며 2015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12.05%에 해당하는 규모다. 나노캠텍은 “중국 내 조직문 화예술 교류활동과 문화예술창작, 광고, 화장품 도소매 사업에 진출할 것”이라고 취득 목적을 밝혔다.

◇ 아세아제지 계열사 제일산업, 동광판지 골판지 제조부문 100억원에 양수

아세아제지는 계열사인 제일산업이 태림포장 옛 계열사인 동광판지의 골판지 제조부문을 100억2504만원에 양수한다고 20일 공시했다. 아세아제지는 “골판지 사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라이프리버와 합병 구체적으로 업무 진행중”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라이프리버와의 합병을 위한 적정성 검토와 평가자료 작성 등 세부적이며 구체적인 업무를 진행 중”이라고 20일 공시했다.

◇ 코스모화학 “코스모신소재 매각, 투자자 상대 인수 의향 파악중”

코스모화학은 코스모신소재 매각을 재추진한다는 데 대해 “보유 중인 코스모신소재 주식 39.2%를 매각하기 위해 매각자문사를 선정하고 잠재적 투자자를 상대로 인수 의향을 파악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 네패스, 네패스디스플레이 주식 2000만주 100억원에 취득

네패스는 터치판넬 제조업을 영위하는 네패스디스플레이의 주식 2000만주를 100억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취득 후 지분율은 98.50%(4056만5637주)다. 취득 목적은 종속기업 재무구조 개선과 차입금 상환재원의 확보다.

◇ 리노스,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중”

리노스는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로부터 확인한 결과 당사 지분매각을 검토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진행 중이거나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20일 공시했다.

◇ 코리아01호, 최대주주 신명수로 변경

코리아01호는 최대주주가 김주호에서 신명수으로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변경후 최대주주는 주식 7만8706주와 3.91%의 지분율을 확보했다.

◇ 신격호 셋째부인 서미경씨 모녀 지분 보유회사 유원실업, 롯데쇼핑 지분 처분

롯데쇼핑은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58)씨 모녀가 지분을 가진 유원실업이 보유 지분 전량을 처분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유원실업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간 보유 지분 3000주(0.01%)를 모두 장내매도했다. 유원실업은 신격호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 씨와 딸 신유미(34)씨 모녀가 사실상 소유주인 회사다.

◇ NAVER, 종속회사 LINE이 출자한 법인 청산 승인

NAVER는 종속회사인 라인(LINE)이 출자한 법인인 믹스라디오 리미티드(MIXRADIO Limited)의 주주총회에서 해당 법인의 청산이 최종 승인됐다고 20일 공시했다.
◇ 中 더블스타 “금호타이어 인수 확정되면 중국내 최고 브랜드로 부상 기회”
금호타이어 인수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중국의 더블스타는 “인수가 확정되면 더블스타 역시 중국 내 타이어 업계 최고의 브랜드로 부상할 기회를 갖게 된다”고 20일 말했다. 더블스타는 다른 중국 업체인 화학회사 지프로, 항공부품회사 상하이 에어로스페이스 인더스트리 코퍼레이션(SAIC)과 함께 본 입찰에 참여했다.
김대성 M&A거래사 kim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