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0 08:48
▲ 우전·와이비엠넷에 주가 변동 조회공시▲ 골든센츄리 자회사 낙양금세기, 29억원 규모 타이어 공급계약▲ 기아차, HMC투자증권으로부터 500억원 MMT 매수▲ 노루홀딩스 자회사 노루케미칼, 2016회계연도 영업익 6억원...직전연도 대비 43%↑▲ 동부건설, 회생채권자 대상 유상증자 결정▲ 레고켐바이오, 단백질-활성제 접합체와 제조법 중국 특허▲ 리드, 아스팩투자조합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바이오리더스, 231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삼보모터스, 111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서울제약, 37억원 규모 의약품 이란 수출계약▲ 서화정보통신, SKT와 15억원 규모 중계기 공급계약▲ 셀트리온, 유행성 독감 치료용 항체 미국 특허▲ 아이진, 수두·대상포진 백신 미국 특허▲ 에이모션, 엔에스엔으로 사명변경·박양근 대표이사 체제로 뇌신경조절술 시장 선도▲ 인콘 “최대주주 지분매각 검토 중”▲ 일야, 벤처기업부로 소속부 변경▲ 자이글, 중국 현지 유통 법인 설립 결정▲ 파수닷컴, 20억원 전환사채 발행 결정▲ 한국전력공사, 올해 최대 15조 투자 신시장 창출 경제활성화 촉진▲ 한라, 500억원 회사채 발행 결정▲ 한전산업 “강홍 전 한전산업개발 부사장 배임혐의 증거불충분 무혐의 처분” ▲ 한미글로벌 종속회사, 미국 DCPM서비스 지분 100% 취득▲ 효성 “대성산업가스 인수 예비입찰서 제출했으나 적격후보 선정통보 못받아”▲ KGP, 최우식·곽종윤·이병호 각자 대표이사체제로 변경2017.01.09 17:56
뇌과학 기업 에이모션이 제2도약을 선언했다. 에이모션은 9일 상호를 엔에스엔(NSN)으로 변경하고 브레인 뉴로모듈레이션(Brain Neuromodulation, 뇌신경조절술) 시장을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글로벌 뉴로사이언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류 불치병에 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치료방안을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을 공시했다. 또한 기존 이종해 대표이사가 사임하고 박양근 에이원자산개발 대표를 신규 선임했다. 에이모션은 뇌과학 기업이다. 혁신적인 뇌 질환 치료기기인 'NEUROSONA'(뉴로소나)를 개발, 완료하고 빠른 상용화를 통해 글로벌 메디컬 기업으로 변신 중이다. 뉴로소나(NEUROSONA)는 뇌 질환 치료기기이다. 뇌의 특정지역에 정밀하게 음향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FUS(Focused UltraSound, 집중 초음파)를 이용한다. FUS로 뇌질환을 치료하는데 필요한 통합기술(Integration Technology)인 'NeuroCon', 'NeuroVisio', 'NeuroTrac'의 3대 기술을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다. NeuroCon(뉴로콘)은 뇌의 특정 부위를 활성화(Excitatory)시키거나 억제(Suppressive)시키는 제어를 담당한다. 증상에 따라 파라미터(Parameter)의 최적화를 통한 치료용 프로토콜(Protocol)이다. NeuroVisio(뉴로비지오)는 보이지 않는 뇌의 내부와 집중 초음파를 시각화시키는 브레인 이미지 네비게이터 플랫폼(Brain Image Navigator Platform)이다. 뇌의 MRI-CT촬영이미지를 3D로 시각화하며 뇌의 특정부위를 정밀하게 잡을 수 있다. NeuroTrac(뉴로트랙)은 고정밀 3D 추적(Tracking)기술을 사용하여 실제공간과 영상공간을 정합하는 시스템이다. 환자가 움직여도 정확하게 시술 부위에 FUS를 정합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수술이나 약물을 사용하지않고 비 침습적으로 뇌의 특정 부위를 밀리미터(mm)단위로 정밀하게 잡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뇌질환2017.01.09 16:17
에이모션은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상호를 엔에스엔(영문명: NSN Co., Ltd.)으로 변경한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엔에스엔 사명은 NeuroScience Network의 약자로, 브레인 뉴로모듈레이션(Brain Neuromodulation, 뇌신경조절술)시장을 이끌어가는 기업으로의 도약"은 물론 "글로벌 뉴로사이언스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류 불치병에 대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치료방안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2016.12.02 14:41
에이모션, 로지시스, 태양씨앤엘 등이 20% 넘게 오르며 상한가에 다가서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에이모션이 2일 오후 2시 현재 전날보다 21.96% 오른 683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간 현재 로지시스는 전거래일 대비 23.73% 상승한 5580원에, 태양씨앤엘이 전날보다 29.66% 오른 988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 1일 에이모션은 주가급락관련 조회요구에 대해 요구에 대해 공시를 통해 “제14회차, 제15회차, 제16회차 전환사채발행과 관련하여 사채인수인이 최근 당사의 현저한 주가하락을 사유로 투자의사를 철회함에 따라 당사는 동 전환사채권발행결정을 취소했다"고 답변했다. 이어 "최근의 주가를 반영하여 동일한 규모로 상기 사채인수인을 대상으로 제14회차, 제15회차, 제16회차 전환사채권발행결정을 재결의했다"고 덧붙였다. 로지시스의 경우 금융자동화기(ATM) 대행관리업을 영위하는 업체다. 화폐개혁이 이뤄질 경우 ATM기기교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는 사유로 화폐개혁주로 형성되고 있다. 최근 이재명 테마와도 엮이면서 투자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6월 SNS 페이스북에서 화폐 개혁관련 기사를 링크하며 “5만원권 현금은 뇌물수수등 범죄나 불법재산 빼돌리기 은닉용 외에는 다른 용도를 상상하기 어렵다”며 "화폐를 개혁해야 한다”고 화폐개혁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의 경우 같은 시간 현재 20% 이상 오르는 종목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쌍용양회우가 한때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차익매물로 하락하며 18.56% 오른 1만5650원에 매매되고 있다. 상한가의 경우 코스닥시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다. 씨엔플러스는 2일 오후 2시 현재5880원, 29.94% 오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2016.11.21 08:55
▲ 까뮤이앤씨, SK건설과 265억원 규모 PC공사 계약 ▲ 네오위즈홀딩스, 내년 2월 17일까지 자사주 10만주 장내 매수▲ 대성산업 “대성쎌틱에너시스 지분일부 매각·거제백화점 사업부문 매각 추진 중”▲ 도화엔지니어링, 일본서 1019억원 규모 태양광발전 건설공사 수주▲ 미래에셋대우, 주식매수 청구권 행사 금액 716억원▲ 미래에셋증권, 주식매수 청구권 매수 대금 437억원▲ 미래컴퍼니, 40억원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계약▲ 보령제약, 카나브 단일제 러시아 판매 허가 획득▲ 삼화네트웍스, MBC와 69억원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삼성생명, 김창수 사장 보유주식 7000주 전량 처분▲ 상신브레이크, 상신브레이크 멕시코 계열사로 추가▲ 서원인텍, 글로벌텔레콤으로부터 234억원 손해배상청구소송 당해▲ 세아제강, 미국 계열사(SSIA)에 183억원 규모 출자▲ 스페로글로벌, 플러스페이퍼 지분 100%인수 결정▲ 아리온 “싱가포르 상장기업과 합병해 드림티엔터 SGX상장 진행 중”▲ 에스에너지, 107억원 규모 태양광발전사업 공사 수주▲ 에이모션, 100억원 운영자금 조달 전환사채 발행 결정▲ 엔에이치스팩5호, 이노인스트루먼트 흡수합병 결정▲ 엘오티베큠, 삼성전자와 46억9800만원 공급 계약▲ 오성엘에스티, 최대주주 변경...새 대표이사에 조경숙 에스맥 대표▲ 웅진에너지, 15억원 유상증자·45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이매진아시아, 최대주주 청호컴넷 지분 8.94%→18.75%▲ 케이엔씨글로벌, 100억원 규모 마스크팩 공급계약 해지▲ 코리아에스이, 출렁임·비틀림 억제 케이블교량 시공 국내 특허▲ 테스, SK하이닉스와 25억원 규모 장비 공급 계약▲ 포스코대우, 캐나다 월터데일 교량 철구조물 사업 689억원 손해배상청구 피소▲ 한솔제지 "EU수출 감열지 12.1% 반덤핑관세 예비 판정"▲ 해마로푸드서비스, 슈가버블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핸디소프트, 24일 코스닥 이전 상장...코넥스 상장폐지 신청▲ 현대시멘트, 23일 173만187주 보호예수기간2016.11.15 09:01
▲ 조광ILI에 주가 변동 조회공시▲ 나노스, 수원지방법원에 회생계획안 제출▲ 넥솔론, 매각 공고...25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 대신증권, 태국에 HTS·MTS 매매플랫폼 수출…부알루앙증권과 MOU▲ 대우조선, 3분기 영업손실 1413억원...우려가 현실로▲ 두산인프라코어, 3분기 영업익 1058억원...흑자전환▲ 두산중공업, 구조조정 효과 3분기 영업익 859.6% 늘어▲ 디엠티, 케이티스카이라이프와 50억원 규모 수신기 공급계약▲ 바이온, 10억원 규모 검수기 등 추가 시설투자 결정▲ 삼성증권, 3분기 영업익 653억원...9.3%↑▲ 삼성전자, 9조 3384억원 규모 종속회사 SEA 증자 참여...전장사업체 하만 인수대금 제공▲ 아스트, 1204억원 규모 B737 부품 공급계약▲ 에스에스컴텍 “채권자에 의해 파산신청 피소”▲ 에스에프씨, 주당 0.5주 무상증자 결정▲ 에이모션, 종속사 이스트로젠 신원종합개발 지분 12.42% 취득▲ 유니테스트, 10.6억원 규모 장비 공급계약▲ 유아이엘, 동국제강 보유 지분34.78% 유아이엘홀딩스에 매각▲ 잉글우드랩, 일본 콜마로부터 243억원 규모 유상증자방식 투자유치▲ 중앙백신, 111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 결정▲ 케이에스피, 매출채권이외의 채권서 손상차손 발생...15일부터 주권거래 정지▲ 키움증권, 16일 선강퉁 투자설명회▲ 한진중공업, 1010억원 규모 주택재개발사업 수주▲ BYC, 남호석유 외 20인으로 최대주주 변경2016.06.22 07:24
21일 코스피·코스닥 주요 공시 ▲ 거래소, 우원개발 주가급등 조회공시 요구 ▲ 고려반도체, 박명순 대표이사 선임 ▲ 글로본, 마스크팩 3000만장 공급계약 체결 ▲ 금양 “중국 업체와 합작투자 MOU 체결” ▲ 대림산업, 2395억원 영종하늘도시 주택 공사 수주 ▲ 대성파인텍 “최대주주 지분·경영권 매각 보도 사실무근” ▲ 동국S&C, 217억원 윈드타워 미주지역 공급계약 ▲ 벅스, 5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 보타바이오, 면세점운영 에이플러스 지분 100% 인수 ▲ 비츠로셀, 방사청에 93억원 규모 리튬전지 공급계약 ▲ 삼성SDS “자사주 매입·중간배당 안 한다” ▲ 소프트맥스, 유상증자 100억원. 사모 전환사채 80억원 조달 결정 ▲ 신양오라컴, 1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에이모션, 사업목적에 의료기기 연구개발 판매업 추가 ▲ 엘아이에스, 부동산 관리 종속회사 지분 전량 처분 ▲ 와이엔텍, 해상운송업체 지분 100% 취득 ▲ 토필드, 네오바이오1호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 변경 ▲ 파마리서치프로덕트 “유착방지제 유럽 임상 사전승인” ▲ 파수닷컴, 콘텐츠 제어 관련 일본특허 취득 ▲ 현대차 “GE 보유 현대캐피탈지분 20% 3자매각 진행중” ▲ KT서브마린, 대만에 16억원 규모 해저지진계측시스템 설치공사 계약2016.05.24 06:10
◆상한가 종목(5월 23일) 셀루메드, 동방선기, SWH, 영화금속◆10% 이상 상승 종목(5월 23일) 한일사료, 성지건설, 토필드, 코아로직, 아시아경제, 두올산업, 아미노로직스, 성안, 조흥, 제일테크노스, 현대비앤지스틸우, 중앙오션, 부산산업, 대성엘텍, SG충방, LIG넥스원, 아이쓰리시스템, 에센테크, 휴림스, 에이모션, 진양제약어제(23일)는 영남권 신공항 예정지 발표를 앞두고 몇몇 종목들이 강한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부산 가덕도나 경남 밀양에 본사가 있거나 땅이 있는 기업들입니다. 동방선기는 시가부터 상한가로 치솟았고 영화금속도 17.37% 상승하며 장을 시작 오후장에 상한가에 진입했습니다. 이밖에도 부산산업, 두올산업, 삼강엠앤티, 세우글로벌 등 종목의 주가가 강한 흐름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영남권 신공항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건 꽤나 오래됐습니다. 1992년부터니까 20년이 넘었네요. 영남권 신공항은 유치경쟁이 과열되자 이명박 정부가 2011년 백지화를 시켰고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 선거공약으로 내세워 부활시켰습니다. 대부분의 테마주들이 그렇습니다만 관련 종목의 주가 상승이 막연한 기대감은 아닌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합니다. 부산 가덕도나 경남 밀양에 본사나 공장, 땅을 소유한 기업이 신공항이 들어서면 얼마나 수혜를 입을 수 있는지를 말입니다. 투자자들에게 급등주나 테마주 투자는 정말 딜레마입니다. 투자를 하자니 겁이나고 쳐다만 보자니 속이 쓰린 그런 ‘물건’들이 아닌가 합니다. 증시라는 게 어떻게 보면 테마주의 역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거의 찾아 볼 수 없지만 1997년 대우자동차에서 ‘레간자’라는 중형 승용차를 내놨습니다. 이때 대우자동차가 내세운 ‘레간자’의 콘셉트가 ‘소리없이 강하다’였습니다.당시 증시에서도 소리 소문도 없이 연속 상승하는 종목을 ‘레간자주식’으로 불렀습니다. 신문을 뒤져보니 지금은 사라졌지만 케드콤, 주리원 등 종목이 이름을 올렸더군요. 기자의 생각으로는 떠들썩한 급등·테마주보다 조용하고 꾸준하게 상승하2016.05.02 06:06
◆ 4월 29일 상한가 종목 케이디미디어, 텔콘, 에이치케이, 코아로직◆ 29일 10% 이상 상승종목 미동앤씨네마, 슈넬생명과학, 유지민트, 신풍제약, 제이스텍, 에이모션영진약품의 주가 급등세를 보면 정말 현기증이 날 정도로 아찔합니다. 영진약품의 올해 최저가는 1월 5일 시가 2040원입니다. 그리고 4월 26일 장중고가 1만원을 찍었으니 단순 계산으로도 상승률이 5배에 육박합니다.한국거래소는 지난달 7일 영진약품에 대해 공시 번복을 이유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3월 28일 주가가 급등하자 거래소는 29일 영진약품에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합니다. 영진약품은 이에 대해 30일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4월 7일 단기과열 완화장치까지 발동된 이후에야 소규모 흡수합병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힙니다. 참 어처구니 없는 상황입니다. 영진약품의 급등과정을 보면 투신 등 기관은 이 흡수합병 정보를 미리 알고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관의 매매(이베스트투자증권 HTS 집계 기준)를 보면 28일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매집을 해왔더군요.상황이 이러니 흡수합병 정보가 샌 것 아니냐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는 것입니다. 한미약품 주가 급등 당시에도 정보유출 문제로 시끄러웠습니다. 미공개 정보를 빼돌린 연구원이 구속되고 펀드매니저들 에게까지 이 미공개정보가 퍼졌다고 많은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증시에서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금융당국에서도 이번 영진약품의 비정상적인 주가급등을 들여다보고 있다니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됩니다.2016.04.12 18:13
◇ 다산네트웍스, 890억 규모 나스닥 상장사 인수 다산네트웍스는 나스닥 상장사인 존테크놀로지(Zhone Technologies)의 지분 58%를 890억원에 취득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다산네트웍스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글로벌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 통신장비 기업인 존테크놀로지를 인수 합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수 예정일자는 6월 30일이다.◇ KB금융, 현대증권 지분 1조2500억원에 취득 KB금융은 현대증권의 지분(22.56%)을 1조2500억원에 취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4.3%에 해당한다. 최종 인수 가격은 내달 31일 예정된 거래 종결일에 확정될 예정이다. KB금융은 “이번에 제시된 인수가격은 단순히 22.56%의 지분에 대한 프리미엄만을 고려한 것이 아니라 은행ㆍ증권 결합을 통한 차별화 된 서비스 창출 및 시너지 효과까지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리젠, 세정에듀 흡수합병 결정 리젠은 자회사 세정에듀를 흡수합병한다고 12일 공시했다. 합병 후 존속회사는 리젠이고, 소멸회사는 세정에듀다. 리젠 대 세정에듀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리젠은 “운영 효율화를 도모하고 사업성장 및 기업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합병한다”고 설명했다.2016.04.05 13:23
상품 종합 도매업체 에이모션은 내달 24일 주주총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장소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서희스타힐스 1층 에이알티센터다.정관일부 변경, 이사 선임, 주식매수선택권 부여의 건을 결의한다.주총 개최를 위한 권리주주 확정으로 오는 25일부터 3일간 주주명부를 폐쇄한다.이날 회사는 운영자금 100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보통주 206만1006주를 3자배정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주당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를 4852원에 신주 발행한다.신주 상장예정일은 내달 3일이다.공동 경영 계약자인 대주인터내셔널에 전액 배정한다.유상증자실시로 인해 본사 최대주주 (황원희)와 대주인터내셔널과 공동경영 계약도 체결했다.이사진 구성, 주요 경영사항을 함께 결정하기로 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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