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이는 ‘리세포 셀바이오 시딩 에센스’는 세안 직후 3초, 피부가 처음 만나는 퍼스트 에센스를 콘셉트로 기획된 제품이다.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씨딩 에센스로, 세안 후 비어 있는 피부에 가장 먼저 흡수돼 피부 컨디션을 정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일명 ‘식물세포배양에센스’로 불리는 이 제품은 정제수 대신 식물세포배양여과물을 93%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고강도 줄기세포 배양액과 함께 눈으로 확인 가능한 식물세포 캡슐을 담았으며, 연꽃잎 유래 건조세포를 적용해 피부에 밀도감 있는 영양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혹독한 환경에서도 생존하는 식물 세포에서 유래한 엑소좀 성분 ‘Cellbiome-DM’을 함유했으며, 특허받은 고주파 세포 배양 공정을 통해 완성한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해당 원료는 세포배양 전문 글로벌 원료사 BIO FD&C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BIO FD&C는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상, R52 장영실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론칭 방송 기본 구성은 160ml 2개와 50ml 1개로, 가격은 12만9000원이다.
더블 구성은 160ml 4개와 50ml 2개로 20만9000원에 판매된다. 특히 더블 구성은 모바일 앱 할인 1만원 즉시 할인을 적용할 경우 1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실질적으로 19만원대에 마련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장승원 NS홈쇼핑 TV뷰티패션팀 팀장은 “스킨케어 시장은 피부 보호와 회복 중심의 포뮬러와 감각적인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단순 보습을 넘어 피부 컨디션을 장기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도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라며 “특히 환절기에는 피부 장벽과 수분 균형 관리가 중요해지는 만큼, 세안 직후 사용하는 ‘리세포 셀바이오 시딩 에센스’가 스킨케어 루틴에서 많은 사랑을 받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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