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다입출금통장 연 2.7%·자유입출금통장 연 2.5%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이에 따라 사이다입출금통장 금리는 기존 연 2.0%에서 연 2.7%로 높아졌다. 자유입출금통장 금리도 연 1.8%에서 연 2.5%로 인상됐다.
이번 금리 인상은 수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최근 금융권에서는 시장금리 상승과 예금 유치 경쟁이 맞물리면서 은행과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수신금리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보통예금은 정기예금과 달리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이다. 금리 인상으로 단기 여유자금을 맡기려는 고객의 이자 혜택이 기존보다 커질 것으로 보인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