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가 설을 맞이해 일반 과일 상품보다 당도가 20% 이상 뛰어난 사과와 배로 구성된 ‘황금당도 충주사과와 천안배(15만8000원)’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선물세트에 포함된 충주 사과와 천안 배는 비파괴 당도 검사를 통해 전체 물량 중 10% 내외로 출하되는 고당도 상품이다.
그 중에서도 대과에 해당하는 800g 내외의 배와 380g 내외의 사과를 엄선했다. 롯데마트는 자체 운영하는 신선품질혁신센터를 통해 이번 선물세트의 신선함을 최대한으로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