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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문제적남자’ , MCN 대표 기업 샌드박스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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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문제적남자’ , MCN 대표 기업 샌드박스 등장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유튜버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지난 2015년 공동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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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계의 대표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남자')'에 등장한다. 사진=tvN방송캡처
멀티채널네트워크(MCN) 업계의 대표 기업인 샌드박스네트워크(이하 '샌드박스')가 tvN '문제적남자: 브레인유랑단(이하 '문제적남자')'에 등장한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유튜버 '도티'와 구글 출신의 이필성 대표가 지난 2015년 공동 창업했다.

‘문제적 남자’는 천재를 찾아 일상 속으로 나선 연예계 대표 브레인 유랑단으로, 세상에 없던 신개념 문제들을 풀며 펼쳐지는 대한민국 유일무이 두뇌자극 뇌섹 대결 프로그램이다.

13일 방송분에서는 유튜버에서 게임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도티'가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과 '샌드박스'를 방문했다.
전현무와 하석진, 김지석팀과 이장원, 주우재, 도티 팀으로 나눠진 멤버들은 각각 샌드박스 사무실과 크리에이터 스튜디오에서 숨겨진 브레인 찾기에 나섰다.

샌드박스 사무실을 방문한 전현무, 하석진, 김지석 팀은 샌드박스 직원과 사내 문화를 체험하고 즉석 퀴즈풀이 시간을 가졌다.

샌드박스 소속 크리에이터이자 카이스트 수리과학과 출신의 오현민은 제작진이 어렵게 만든 문제를 단 5초 만에 풀어 모든 출연진과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카피추와 유병재, 오현민이 히든브레인 후보로 나와 카피추는 익숙한 리듬의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이필성 대표는 구글에서 일하다가 도티의 제안으로 사업을 시작했다며, 처음엔 망설였지만 기회와 문제의식을 보고 사업에 뛰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