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이 지역사회 상생에 이어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
26일 KOMIR에 따르면 지난 22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헌혈 참여 감소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 현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단 임직원 3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공단 관계자는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의료 현장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해광업공단은 지역사회 상생과 환경·안전 분야 공공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연말에는 지역 아동 보호시설과 장애인 시설에 2000만원 상당 이불세트를 지원했다. 앞서 태백장애인종합복지관에는 20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으며 원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 버무림 김장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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