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서부발전이 공공부문의 재생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정부가 추진하는 케이알이백(K-RE100)에 적극 참여할 것을 공식 선언했다.
서부발전은 지난 11일 서울 서초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공공기관 K-RE100 출범식’에 참석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출범식은 공공기관이 앞장서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K-RE100 제도 개요 △공공기관별 목표 △평가 방법 △지원 방안과 공공부문 재생에너지 보급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아울러 88개 공공기관은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에 공동으로 나설 것을 약속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K-RE100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이 이어졌다.
이날 서부발전은 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한 탄소중립 실현에 적극 동참하고 제도 참여를 넘어 발전 공기업으로서 재생에너지 전환을 주도하겠다고 천명했다.
그동안 서부발전은 태양광과 풍력 등 국내외에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발전소 유휴부지 활용 △지역 상생형 재생에너지 사업 △민관 협력 모델 발굴 등을 통해 친환경 발전 기반을 다져왔다.
앞으로는 검증된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재생에너지 전력 조달을 늘리고 전력 사용 효율 개선사업과 연계해 케이알이백 목표를 차질 없이 이행할 계획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뉴욕증시] 빅테크 강세 속 3대 지수 상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22602232607989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