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인들과 소통 골목상권 활성화 의지 다져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단순한 현장 방문을 넘어, 출마자들 간의 강력한 ‘운명공동체’적 결속력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로드투어가 진행된 항아리골은 김 예비후보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장소다. 그는 과거 경기도의원 재임 시절, 지지부진했던 항아리골 상인회의 공식 등록과 출범을 적극적으로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상점가 시설 환경개선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등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앞장섰던 ‘해결사’로서의 인연이 깊은 곳이다.
특히 격의 없이 소통하며 두터운 신뢰를 보여준 이들의 모습은 주말 나들이에 나선 지역 주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철진 예비후보는 이번 투어의 핵심 가치로 ‘연대’를 꼽았다. 김 예비후보는 “박해철 국회의원님, 그리고 안산 병 지역의 시·도의원 출마자들과 함께 시민 여러분을 만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우리가 가진 이 견고하고 확고한 ‘찐 연대’를 바탕으로 안산의 변화를 향한 결연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안산 병 지역은 물론 안산시 전체의 도약을 위해 박 의원과 더 긴밀하게 협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 측은 이번 로드투어를 기점으로 박해철 의원 및 지역 예비후보들과의 합동 민생 소통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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