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아는 24일 올해 1분기 경영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역별 인센티브 현황 및 향후 추이와 관련해 김승준 기아 재경본부장(전무)]은 "미국은 변동이 별로 없으나 유럽이 늘어난 부분이 가장 크다"며 "유럽 쪽은 중국 업체들의 시장 침투율이 높아 대응이 있어야 한다고 보여 인센티브 집행이 늘어난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김 전무는 "유럽 인센티브가 단기간에 줄이는 것 쉽지 않고, 당분간 1분기 수준의 인센티브 유지할 전망이다"고 전했다.
김태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host42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