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84·101㎡ 496세대 공급
인천시청역 단지 직통 연결
서울 도심까지 20~30분 거리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적용
인천시청역 단지 직통 연결
서울 도심까지 20~30분 거리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적용
이미지 확대보기현대엔지니어링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짓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을 15일 열고 분양에 들어간다고 1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 84·101㎡ 49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84㎡A 248가구, 84㎡B 124가구, 101㎡ 124가구가 공급된다.
단지는 인천1호선 예술회관역과 직접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인천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에는 GTX-B 노선 정차가 예정돼 있다. GTX-B 개통 시 예술회관역을 통해 여의도·서울역 등 서울 도심 주요 업무지구까지 약 20~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설계·상품 측면에서도 힐스테이트 브랜드 특화 요소를 적용했다. 커튼월룩 특화 외관을 도입하고 남향 위주 배치와 전 가구 4베이 판상형(일부 세대 제외) 설계를 적용해 채광·통풍·개방감을 높였다.
일부 타입에는 현관 창고, 팬트리, 드레스룸, 파우더룸, 다용도실 등을 계획해 수납과 공간 활용성을 확보했다.
단지 내 커뮤니티는 피트니스, GX룸, 클럽하우스, 키즈라운지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시설이 마련된다.
청약 일정은 이달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8일, 정당계약은 내달 9~11일 진행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흥행을 거두고 있다.
지난 1월 충북 청주 오송역 인근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오송역 퍼스트’는 우선공급에서 301가구 모집에 2만4258명이 몰려 경쟁률 80.5대 1을 기록했다.
일반공급 청약에서는 200가구 모집에 3만4523명이 몰려 평균 172.6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nc85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