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8일 전 기종 대상…자급제·알뜰폰 이용자도 가능
이미지 확대보기휴대폰 가격 상승과 단말기 교체 주기가 길어진 점을 반영한 개정이다. 이에 따라 가입자는 휴대폰 구입 후 3년이 지난 뒤에도 최대 5년까지 파손 수리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보는 갤럭시 Z플립8·Z폴드8 출시에 맞춰 오는 8월3일부터 18일까지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를 100원으로 적용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기종과 통신사에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이용자도 참여할 수 있다.
해당 상품은 가입자가 수리 보장 횟수를 2~5회, 자기부담금 비율을 10~40% 범위에서 선택하는 구조다. 선택한 보장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진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