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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입힌 '삼성 기어 S2 클래식' 10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가죽 시계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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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입힌 '삼성 기어 S2 클래식' 1000대 한정으로 예약 판매…가죽 시계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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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김나인 기자] 삼성전자가 스마트 웨어러블 기기인 '삼성 기어 S2 클래식' 신규 모델의 예약 판매를 22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예약 판매 제품은 로즈골드와 플래티넘이며 1000대 한정으로 진행된다. 출고가는 49만5000원이다.

CES 2016에서 처음 공개된 ‘기어 S2 클래식’ 신규 모델은 18K(금 함량 75%) 로즈골드와 100% 플래티넘(백금) 소재로 마감했다.

이번 예약 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순차적으로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 제품과 호환이 가능한 ‘아르키메데스’ 20mm 고급 가죽 시계줄과 무선충전 도크가 추가로 제공된다.
'기어 S2 클래식' 신제품은 예약 판매 당일부터 삼성딜라이트샵 서초점, 삼성디지털프라자 홍대점,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 갤러리어클락, 현대백화점 판교점 갤럭시 라운지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정식 출시일은 2월 1일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스마트 워치의 편리한 기능을 자랑하는 기어 S2 클래식을 프리미엄 소재로 마감해 명품 시계로서의 가치를 더했다"며 "이번 예약 판매로 가장 먼저 새로운 ‘기어 S2 클래식’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나인 기자 silk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