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에 정의당은 “이인걸 변호사의 이력이 문재인 정부 철학과 배치된다”며 철회를 요구했다.
정의당 추혜선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이인걸 변호사는 개혁과 반부패,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추혜선 대변인은 “이인걸 변호사는 공안검사 출신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 부지 헐값 매입 의혹에 대해 무혐의를 주장했고, 가습기살균제 사태에서 가해자인 옥시 측 대리인을 맡았다”며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연루자인 롯데그룹의 변호도 맡았다”고 지적했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