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장개척단은 중국 칭다오와 선전, 대만의 타이베이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코로나19로 봉쇄되었던 중국 시장 진출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화상 상담은 남양주시 1개 사, 연천군 2개 사, 파주시 7개 사, 포천시 4개 사 등 총 14개 사가 참여한 가운데, 칭다오, 선전, 타이베이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기업 중 파주시 소재 (유)쿡인페이퍼(종이냄비, 시선애 대표)는 선전 지역의 바이어와 총 4건의 1:1 집중 상담 시간을 가졌으며, 그 중 G사 바이어는 베이킹 식재료, 밀키트 등과 종이냄비를 세트로 구성하여 판매하는 것에 관심을 보였고, 추후 제품 견적에 대한 세부 정보를 교환하고 수출 거래를 협의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