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10:31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이달 26일부터 ‘2026 생과일 릴레이’의 첫 주자로 패밀리 레스토랑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체리위크’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체리위크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단 일주일만 진행되며, △생체리 바스켓(디너·주말) △생체리 포레누아(올데이)를 만나볼 수 있다. 이는 지난 2025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2026년 새해를 맞아 제철 생과일을 풍성하게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생체리 바스켓’은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최초로 생체리를 무제한 제공하는 메뉴다. 신선한 생체리를 바스켓에 담아 제공하며, 샐러드바의 다양한 디저트들과 페어링해 더 풍성2026.01.20 09:39
한국맥도날드는 20일 강렬한 마라의 매력을 담은 신메뉴 ‘맥크리스피 마라 버거’ 2종(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버거)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닭다리살을 통째로 튀겨낸 100% 통닭다리살 치킨 패티를 사용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에 강렬한 마라향과 얼얼한 매운맛까지 한입에 느낄 수 있다. 메뉴 별 얼얼함의 강도가 달라 취향 따라 선택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맥크리스피 마라 해쉬 버거’는 바삭한 치킨 패티와 고소한 해쉬브라운을 더해 마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맥크리스피 마라 클래식 버거’는 마라 본연의 강렬한 소스에 집중해 더욱 깊고 진한 마라의 풍미를 선2026.01.20 09:29
토종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2026년 첫 신메뉴로 ‘직화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메뉴는 그간 치킨패티, 비프패티 등 다양한 버거 라인업으로 탄탄한 제품력을 인정받은 맘스터치가 신년을 맞아 고기 본연의 풍미와 진한 불향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출시한 새로운 타입의 버거다. 맘스터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점으로 버거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해 기존 치킨버거와 더불어 한층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직화불고기버거 2종은 일반적인 분쇄육 고기패티와 달리, 불에 직접 구워 진한 불향의 고기를 푸짐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불향과 함께 부드러운2026.01.20 09:14
오뚜기가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으며,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최근 카페와2026.01.20 09:12
hy가 독자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HY7017’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이하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개별인정형 원료는 기능성과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에만 부여되는 것으로 일정 기간 해당 원료에 대한 독점 사용이 보장된다. 이번 인증으로 hy가 보유한 개별인정형 원료는 9종으로 늘었다.HY7017은 인삼 뿌리에서 발견한 균주다. 5년간 총 11억원 이상을 투입해 개발했다. 국내 개별인정형 원료 중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고시형 프로바이오틱스는 HY7017이 유일하다. 천연물 유래 균주로 과학적 근거를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hy 연구진은 동물실험과 함께 인체2026.01.20 09:11
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가 제주삼다수 330ml 용기 무게를 약 14% 추가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제주개발공사는 지난해 제주삼다수 전 품종의 용기 무게를 약 12% 줄이며 연간 약 300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후 친환경 생산 혁신을 지속하기 위해 환경성과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330ml 용기 디자인을 추가 개선했다.그 결과 제주삼다수 330ml 제품의 용기 무게를 기존 대비 약 14% 감량했으며, 이에 따라 연간 약 18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절감과 약 430톤의 탄소 배출 저감 효과가 기대된다.용기 폭을 줄여 휴대성과 편의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제품 적재 효율을 약 20% 높여 물류 운송 횟수2026.01.20 08:31
헥토헬스케어는 프리미엄 프로바이오틱스 드시모네와 소비자 간의 소통을 확대하고, 체험 중심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기 위해 ‘드시모네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을 열고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이번 서포터즈 2기는 지난해 진행된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장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로 구성됐다. 최근 열린 발대식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에 대한 소개가 진행돼, 서포터즈들이 드시모네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 약 6개월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서포터즈들은 활동 기간 동안 매월 대표 제품인 ‘드시모네 4500’을 직접 섭취한 뒤, 개인 SNS 채널인 인2026.01.19 15:53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 침향’이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며, 정관장의 차세대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정관장에 따르면, ‘기다림 침향’은 지난해 4월 말 출시 이후 1년 3개월 만에 누적 매출액 1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단 5개월 만에 100억 원을 추가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200억 원을 달성했다.100% 침향 순수달임액인 ‘기다림 침향액’이 81억 원의 매출을 올린 가운데, 침향과 더불어 지황·맥문동·사인·영지·당귀·백출 등 식물혼합농축액을 배합하여 설계한 환 제품인 ‘기다림 침향환’이 9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판매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지난해 추석 시즌 매출이2026.01.19 15:47
남양유업이 본사와 전국 사업장의 준법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준법지원실천담당자’를 임명하고, 현장 중심의 준법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선발된 준법지원실천담당자는 전국 사업장과 주요 부서에 배치된 총 34명으로, 각 현장의 법규 준수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잠재 리스크를 조기에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남양유업의 준법 기준이 업무 전반에 적용되고,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자율적인 준법 실천 문화가 사각지대 없이 확산된다남양유업은 2024년 경영권 변경 이후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와 조직 문화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왔다. 준법지원실천담당자 제도 역시 이러한 경영 쇄신의 일환2026.01.19 15:42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이 설 선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 규모는 5조9626억원으로, 코로나19 직전인 2019년(4조8936억원) 대비 22% 성장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구입 경험자 가운데 10명 중 7명 이상(76%)이 선물용으로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선물 대상은 부모님(67.1%)이 가장 많았고 친구·지인(34.6%), 형제·자매(30.2%)가 뒤를 이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정관장은 설 연휴를 앞두고 늘어나는 ‘명절 뱃살’과 혈행·혈당 관리 고민 해결을 위한 건강한 설 선물을 제안한다. 정관장 혈행·혈당 관리 브랜드 ‘GLPro’는 작년에 채소–단백질–탄수화물2026.01.19 15:35
오뚜기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Winter Fancy Fair에 참가하여 자사 제품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알렸다고 19일 밝혔다.오뚜기는 이번 전시회에서 리브랜딩 이후 2025년 8월 라인업을 완성한 치즈라면(cheesy ramen) 8종을 전면에 내세워 미주 시장 내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존재감을 강화했다. 특히 치즈 소비량과 관심도가 높은 미국 시장 특성을 고려해 현지화 전략을 적용한 치즈라면(cheesy ramen)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 오뚜기는 대형 리테일러, 로컬 리테일러, 브로커, 유통사 등 총 105곳의 주요 고객사와 상담을 진행했으며, 현장에서는 “치즈와 라면이 만2026.01.19 15:34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두바이 쫀득 쿠키’가 인기를 끌면서 유통업계 전반에서 ‘두바이 시리즈’ 신상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이른바 ‘두쫀쿠’ 열풍이 확산되며 두바이 초콜릿을 변주한 디저트가 쿠키를 넘어 김밥과 크레페 등으로 형태를 넓히는 모습이다.‘두쫀쿠’는 ‘두바이 쫀득 쿠키’의 줄임말로, ‘두바이 초콜릿’ 유행에서 파생돼 국내에서 변주된 디저트다. 카다이프(중동식 얇은 면)와 피스타치오 크림을 활용한 속재료를 마시멜로 반죽으로 감싸 떡처럼 쫀득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으로, 피스타치오의 고소함과 카다이프의 바삭함이 결합된 식감이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유행은 개인 카페·베이커리 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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