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1 17:48
김일식 사조오양·사조대림 대표이사가 11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중인 2016서울국제식품대전을 관람하고 협진기계 김장호 사장으로부터 국산화에 성공한 '스파이럴 쿡 & 오븐'에 대한 설명을 듣고 살펴보았다. 김일식 대표이사는 식품업계에서 최고로 평가받는 전문 경영인으로 직원들과 함께 이날 박람회장을 찾아 박람회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식품산업의 트렌드 변화를 챙겼다. 김일식 대표이사는 또 협진기계 김장호 대표와 '스파이럴 쿡 & 오븐' 구매계약을 체결했다.2016.05.10 15:32
2016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 10일 오전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개막했다. KOTRA가 주최하는 아시아 4대 식품산업 전문 전시회 중 하나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올해로 34회째를 맞았다.이번 전시회는 46개국 식품 및 식품기기 1511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국내 식품 기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승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사진 가운데)이 이날 개막식 후 육가공설비 전문업체인 협진기계를 방문해 김장호 대표로부터 신제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2016.05.10 09:04
20대 국회 포항 북선거구 김정재 당선인이 20대 국회에서 새누리당 원내 대변인으로 선임됐다.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지난 8일 "김정재 당선인은 새누리당 중앙당 부대변인 경험이 있어 국민 소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임명 이유를 밝혔다. 김 당선인은 임명된 직후 글로벅이코노믹과 전화통화에서 “당이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당이 혁신하는 모습을 국민들에게 솔직 담백하게 전해드리겠다”며 “앞으로 좋은 정치 소식을 많이 전해드리는 반가운 대변인이 되겠다”며 대변인 선임 소감을 밝혔다.김정재 당선인은 경북 포항북에서 여성우선공천을 받아 출마해 전 포항시장 출신인 무소속 박승호 후보를 꺾고 국회입성에 성공했다. 새누리당내 유일한 지역구 여성 초선인 김 당선인은 앞으로 지역구는 물론이고 당내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당 내외에서 주목받는 정치인이다.2016.05.03 11:59
- 국내최초 등록과정 없는 2세대 간편결제 출시, 인터파크쇼핑 최초 도입- 회원가입 카드번호 등록 없이 스마트폰과 카드터치만으로 결제가 가능- 핀테크 스타트업 한국NFC 2년간의 연구 개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페이코와 같이 회원가입 및 카드번호 등록을 하여 사용하던 1세대 간편결제에서 회원가입과 카드번호 등록 없이 터치만으로 결제완료가 가능한 2세대로의 발전이다.핀테크 스타트업 한국NFC는 28일 인터파크쇼핑 앱을 시작으로 2세대 간편결제 서비스인 "NFC간편결제"을 출시하였다. NFC간편결제는 사용자의 개인정보 및 카드정보를 일체 입력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NFC기능을 이용하여 스마트폰 뒷면에 카드터치 만으로 결제가 가능한 신개념 간편결제 이다.특히 기존 간편결제와 다르게 개인정보 및 카드정보를 일체 입력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해킹 및 스미싱으로 부 터 보다 안전하며, 별도의 결제 앱설치 없이 모바일결제가 가능하다.이번 NFC간편결제의 출시는 한국 핀테크 스타트업의 발전을 의미하기도 한다. 핀테크 스타트업으로는 처음으로 결제서비스를 상용화에 성공한 한국NFC는 2년의 준비기간과 20억이 넘는 개발비를 투자하였으며, 서비스 출시를 위해 금융당국 및 신용카드사와 KG이니시스의 핀테크 육성 프로젝트 지원 및 컨설팅을 통해 서비스 런칭을 하게 되었다. 특히 삼성카드는NFC간편결제의 상용화를 위해 보안성심의 및 시스템컨설팅 지원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간편한 결제 서비스 지원이 가능해 졌으며, 롯데카드 등 신용카드사들도 NFC간편결제 서비스 적용을 검토하고 있는 중이다.한국NFC 황승익대표는 "2년간 NFC간편결제 서비스출시를 위해 1,500명의 사람을 만났고, 정말 간편한 결제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며 "한번 써보면 다른 간편결제와 다르게 얼마나 쉽고 편리한지 아실 것이다." 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한편 인터파크쇼핑 앱에서는 NFC간편결제 이용고객에게 런칭이벤트를 통해 최초결제 시 5천원 할인2016.04.22 09:58
한국노인복지중앙회(이하 중앙회)는 지난 20일 오후 1시3 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20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은광석號가 출범했다. 이·취임식 행사에는 국민의당 천정배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최동익 의원, 복지국가당 이상이 대표, 한국사회복지사협의회 차흥봉 회장 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서울시 박원순 시장은 친필로 축사를 전했다. 특히 천 공동대표는 “노인복지당의 당원이 된 기분으로 노인복지발전을 위해 돕겠다”고 밝혔다.이날 중앙회는 홍보대사로 프로골퍼 강수연, 진또배기로 유명한 가수 이성우, 한국화 화가 이승연씨를 위촉헀다. 강수연 선수는 “주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어르신들을 위한 일이라면 마음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중앙회는 화환대신 쌀화환을 받아 470kg의 쌀을 공동생활노인요양시설과 소규모 시설에 지원했다. 은광석 신임회장은 지난 2월 25일 회원직선제로 선출됐다. 은 회장은 ▲불합리한 요양수가 인상▲장기요양의 정책변화 법인시설의 공공성과 정체성 정립▲중앙회 위상제고▲일하는 협회▲스마트소통 양로시설 자긍심제고▲양질의 서비스제공체계 개선▲일하고 싶은 일터 구현을 공약 방향으로 내세웠다. 우리사회는 저출산·고령화사회로 접어들어 2008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되면서 장기요양이 필요한 노인들에 대한 국가차원의 사회적 서비스가 개시됐다.2016.04.20 19:14
"어...쌍발통 아냐, 정운천 전 장관이 오셨네.""참다래 아저씨, 농식품 구세주가 돌아왔다." 20일 서울 양재동 aT쎈터에서 개막된 제7회 ‘2016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이하 박람회)에서 박람회 명예조직위원장인 정운천 국회의원 당선자(전주을) 얼굴이 보이자 농식품계 참석자들이 반갑게 맞으며 한 말이다. 농업을 식품산업과 융합하여 '대한민국 미래 먹거리'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명박 정부 초대 농림수산식품 장관을 지낸 정 당선자를 보고 “농식품 구세주가 돌아와서 이제 희망이 보인다”는 이야기다. 정 당선자는 개막식 축사에서 2008년 광우병 사태 촛불 정국으로 6개월 만에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전주에 내려가서 "7년간 '지역구도 타파'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만나는 한분 한분 '셀카'를 찍고 소통하며 온 힘을 쏟았다. 힘들 때 저를 지켜준 힘은 농축산식품인들이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평생을 농업에 뿌리를 두고 살아온 저로서는 식자재박람회 발전이 농식품산업을 키우는데 바탕이다". 이제 뱃지(국회의원)도 달았으니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박형희 박람회조직위원장에게 "앞으로 계속 나를 '박람회 명예위원장'을 시켜달라"고 말해 대회장 참석자들의 웃음과 격려 박수를 받았다.2016.04.19 16:52
김정재(새누리당, 포항북구) 국회의원 당선자는 19일 오전 포항 해도공원에서 개최된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 문화제’에 참석했다. 김 당선자는 “포항은 새마을 운동의 발상지로 자긍심이 남다르다. 오늘의 대한민국 발전에 새마을 정신은 밑바탕이 되었다”며 “새마을 회원분들의 봉사정신을 이어받아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김정재 당선자는 오전 포항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차별과 편견 없이 모두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사회가 진정 우리가 바라는 사회다”며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해 장애인 복지 제도를 제대로 만드는데 힘써서, 모두가 어울려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4.18 15:53
SBS '아빠를 부탁해'로 딸 강다은과 가족을 공개한 탤런트 강석우씨가 자신의 건강스토리 '신이내린 차가버섯'의 홍보모델을 맡았다. 강석우씨는 MBC '라디오 여성시대'를 9년간 진행하다 최근에는 CBS FM '강석우의 아름다운 당신에게'를 진행하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평소 건강에 자신있다는 강석우씨는 연예활동은 물론 서양화가인 부인 나연신씨와 부부 전시회를 여는가 하면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음악 해설은 물론 섹소폰 연주회를 하기도 했다. 그런 강석우씨도 벌써 우리나라 나이로 60이다. 평소에도 건강을 잘 챙기지만 여전히 젊게 보이는 비결은 무엇일까? 강석우씨가 평소 챙겨먹는 그 무엇인가를 살펴보니 바로 차가버섯을 애용하고 있었다. 신이 내린 선물이라고 하는 차가버섯은 러시아 북위 45도 이상의 극한지역에 사는 야생 자작나무 수액을 먹고 자생한 버섯으로 10년 이상의 자작나무에서 단 한 개의 차가버섯이 만들어지는 것을 보면 일반 버섯과는 차원이 다른 버섯이다. 러시아 황제인 블라디미르 모노마흐가 치유에 쓴 차가버섯은 귀한 만큼 러시아 정부에서 직접 관리한다. 암에 좋다고 알려진 차가버섯에는 베타글로칸, 폴리페놀, 황산화성분(SOD) 등이 함유되어 있는데 SOD 성분은 상황버섯의 4배, 아가리쿠스의 13배, 영지버섯의 30배에 이를 정도로 월등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016.03.18 10:16
오는 4월 4일부터 10일까지 전국의 동네빵집과 대형프랜차이즈에서 20% 동시할인세일을 진행한다. 규모에 상관없이 1만 5천개에 이르는 모든 업체가 참여한다. 일명 ‘빵사 빵사 블랙 프라이데이’라고 하는 전례 없던 빅 이벤트다. 하지만 걱정이 되는 게 하나 있다. 이렇게 동시 할인 세일을 한다고 해도, 일반 소비자들은 분명 한 곳으로 몰리는 경향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같은 기간에 세일을 하니까 손님들이 골고루 가고, 모든 업체의 매출액이 상승할 것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똑같은 가격이라도 소비자가 자주 가는 가게가 있다. 가끔 들르는 가게라도 다시 그 가게를 들를 것인지는 이전의 경험으로 결정한다. 바로 여기서 동네 빵집들은 대형 프랜차이즈 빵집(제과점)의 고객응대시스템을 따라가지 못한다. 고객개념도 잘 모르는 점포장도 있지만 친절응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은 곳이 많기 때문이다. 같은 가격이라면 소비자는 친절한 가게를 찾아 간다. 이번 기회에 동네 빵집과 소규모 매장을 경영하는 사장님들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상품을 많이 파시려면 꼭 친절도 끼워 파세요.” 라고 말이다. 소규모 창업을 하는 많은 분들이 어렵사리 창업을 했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가게경영이 잘 안된다고 한다.2016.03.08 11:24
김정재 새누리당 포항북구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일 양학동주민센터 2층에서 열린 ‘노인사회 경제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참여자 교육’을 방문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양학동주민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소득창출, 적극적인 경제활동, 사회참여를 목적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김정재 예비후보는 “지역의 어르신들이 아직 일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참여하신 것 같다”며 “어르신들의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한 적합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일자리 나눔을 통한 복지 실현’을 주장하며 △은퇴근로자 재교육 △신·구 세대 협력 네트워크 조성 △일자리 나눔 재단 설립 등의 추진을 강조했다. #[4·13총선]에 출마한 후보 정책 등 관련 내용을 보도자료 형식을 갖춰 보내주면 적극 검토하여 기사 가치나 사회적 이슈 중요성을 따져 기사화하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진·영상 기사 제공도 적극 환영합니다.2016.03.04 16:17
구성모 국민의당 세종특별자치시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세종시 전지역을 전동바이크를 타고 다니며 지역민들과 인사를 나누는 이색 선거운동으로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구성모 예비후보는 “그동안 선거유세운동을 하면서 차로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서는 어떤 방법을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 넓은 지역을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방법을 캠프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면서 자전거나 바이크를 타보자는 의견이 나왔다. 그리고 자전거보다는 바이크가 시간적으로 보다 더 효율적이라 판단하여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특히 구 예비후보는 “세종시는 많은 자전거 전용 도로가 조성돼 있다. 바이크를 타고 선거유세를 하면 차로 진입하기 어려운 곳이나 아파트 단지 등에도 쉽게 진입할 수 있고 지나가는 세종시민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눌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4·13 총선]에 출마한 후보 정책 등 관련 내용을 보도자료 형식을 갖춰 제공하면 적극 검토하여 기사 가치나 사회적 이슈 중요성을 따져 기사화하겠습니다. 독자여러분의 사진.2016.03.04 16:14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국민의당에 입당해 4·13 총선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후 최근 공천신청을 했으나 비리 전력과 지역당원들의 반발로 공천에서 보류됐다. 그러나 임정엽 후보가 이에 불복해 재심을 신청한 후 일부 지도부를 찾아 구제 요청을 하고 있어 향후 처리여부가 주목된다. 재심위원장인 문병호 의원을 비롯한 지도부들은 임정엽 전 군수의 폭력, 뇌물수수, 알선수재 등의 전력을 문제 삼은 공천배제 입장을 다시 번복하기는 부담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도부 사이에 임정엽 전 군수의 총선 출마를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여서 곤혹스러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재심이 통과되면 전북 도민과 무주, 진안, 장수, 완주 지역 주민의 부정적 여론이 자칫 국민의당의 정체성에 상처를 주고 지역의 비난여론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특히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리더십과 개혁성에 지지도가 하락하는 입장에서 비리정당의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는 기본원칙을 파기하기가 쉽지 않다. 재심위는 오늘 저녁에 의원총회 이전에 열릴 예정이다.#[4·13 총선]에 출마한 후보 정책 등 관련 내용을 보내주면 적극 검토하여 기사 가치나 사회적 이슈 중요성을 따져 기사화하겠습니다.2016.03.04 10:29
안형환 송파(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과 국회의 테러방지법·북한인권법·공직선거법 등 주요 법안 통과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안 예비후보는 “북한은 북한 주민들의 인권 침해를 일삼으면서 3일 오전 강원도 원산에서 ‘단거리 발사체’ 수발을 동해로 발사하는 등 올해 초 핵실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이어 한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런 엄중한 시기에 유엔 안보리 결의안은 북한의 무차별적 도발에 대한 당연한 수순”이라고 주장했다.이어 안 후보는 “북한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퍼져있는 테러의 위협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인 테러방지법이 늦게라도 통과된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며 “인권이라는 인류 보편의 가치 실현에 동참하고 북한 주민에게 통일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동포인 우리가 적극 나서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북한도 인권 상황 개선에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북한은 지난 3일 오전 항행금지구역 선포 없이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6발을 발사했다. 이는 유엔 대북 결의에 대한 ‘무력시위’ 차원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2016.03.03 18:25
김정재 국회의원 예비후보(새누리당, 포항북)는 3일 오전 포항의 요양병원들을 돌며 의료진 및 요양환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지역의 의료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17일 발표한 김정재 예비후보의 ‘따뜻한 복지 도시’ 관련 공약과 정책 등의 구체적 실현 방안을 점검하기 위한 방문으로 ‘의료·교육시설 확충 및 관련 R&D투자 확대’와 관련한 복지정책 분야의 현장투어로 진행됐다. 장성동 소재의 한 요양병원을 찾은 김정재 예비후보는 환자들의 환우를 물어보며, 지역의 의료서비스 만족도에 대한 경청 시간을 가졌으며,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포항시 의료서비스 수준과 보완할 점 등을 현장에서 의논했다. 김정재 예비후보는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와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의료서비스는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포항의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도 대학병원급 종합병원 건립을 통한 메디컬 타운 조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서울로 갈 것이 아니라 우리 지역에서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동해안 인근의 모든 주민들이 가까운 포항에서 쾌적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3.03 17:31
안형환 송파(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3일 ‘청년 멘토단’을 결성, 우리 사회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각종 청년 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획을 발표했다.안 예비후보는 “헬조선, 흙수저, N포세대 등 지금 이 시대 청년들은 한국 사회 속에서 절망과 괴리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나라의 미래며 성장 동력인 청년들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기성세대가 해내야만 하는 몫”이라고 강조하며 “이제는 기성세대들이 소위 ‘꼰대’의 모습에서 벗어나 성숙한 ‘어른’으로서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모두의 행복 지수를 올려야만 한다”고 주장했다.안 예비후보는 앞으로 △ 지속적인 청년 일자리 창출 △ 사업장에서의 인권 제고 및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임금격차 해소 △ 결혼 및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대책 등에 중점을 두고 청년층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을 마련, 전체적인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방향을 설정했다.안 후보는 내수산업 활성화와 미래성장동력 육성을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를 만들어 청년들의 사회 진출 기회를 대폭 확대하고, 이를 통해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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