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억' 로또 대박 1등 4명… 배출 명당은?

기사입력 : 2018-05-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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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42억원의 주인공들이 서울·대구·경기·경남 등에서 총 4명 나왔다. 사진=나눔로또 홈페이지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부]
로또 당첨금 42억원의 주인공들이 서울·대구·경기·경남 등에서 총 4명 나왔다.

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5일 추첨한 제805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총 4곳으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761-2번지 대박복권방 △대구 달서구 본리동 2-16번지 1층 일등복권편의점 △경기 시흥시 정왕동 1735-2번지 정일빌딩104 종합복권슈퍼 △경남 거제시 아주동 1696-6 1층 cu편의점 내 반딧불로또 등이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3, 12, 13, 18, 31, 32'. 2등 보너스번호는 '42'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1인당 42억6606만1969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3명으로 당첨금은 5366만1157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075명으로 당첨금은 137만623원이다.

번호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5602명,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70만112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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