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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국가는 왜 관심?... 프랑스 휴양도시 비아리츠에서 사흘일정 시작 눈길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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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국가는 왜 관심?... 프랑스 휴양도시 비아리츠에서 사흘일정 시작 눈길 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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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 등 주요 7개국(G7)정상들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회의를 시작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G7국가가 26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G7은 1973년 1차 오일쇼크(석유위기)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미국·영국·프랑스·서독·일본 등 5개국 재무장관이 모인 것에서 시작됐다.

이후 1975년 2차 오일쇼크를 거치면서 G5 정상회의로 승격됐고 이후 이탈리아(1975년)와 캐나다(1976년)가 참여하면서 G7이 됐다.

러시아는 1991년 구소련으로 준회원처럼 참여하였는데 1997년 제23차 G7 정상회담에 정식으로 참여하면서 G8으로 확대되었다.

다만 정치 분야는 G8 중심이었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기존 G7체제가 유지됐다. 그러다 2014년 3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합병하자 G7 정상들은 러시아를 G8에서 제외했고, 다시 G7이 됐다.

한편 프랑스 휴양도시 비아리츠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가 24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시작됐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