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 현장서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논의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이러한 시장 요구를 반영해 양사가 보유한 글로벌 임상시험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결합했다. 특히, 유럽 및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신약개발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임상시험 수탁 컨설팅 및 검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양사가 모두 참가한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서는 지오반니 트롤레세 OPIS 글로벌 부사장과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글로벌 임상시험 서비스 협력 △공동 마케팅 및 프로젝트 지원 △사업 기회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논의했다.
특히 지씨씨엘은 이번 협력을 시작으로 글로벌 CRO 및 연구기관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 확대하고 아시아·유럽·미주를 아우르는 통합형 임상시험 솔루션 제공 역량을 강화해 다양한 신약개발사를 대상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조관구 지씨씨엘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글로벌 신약개발사들에게 최적화된 임상시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이라며 “긴밀한 협력을 기반으로 사업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다양한 신약개발사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면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소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wangsw715@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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