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쌍둥이로 염라대왕 역을 맡은 박준규는 천상의 법을 지키려는 원칙주의자 옥황상제 역을 맡은 유승호는 천상을 다스리는 왕 중의 왕으로 자타공인 천상의 섹시한 주군으로 이미지를 만들어간다.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자신의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 사또 ‘은오’(이준기)가 만나 펼치는 조선시대 판타지 로맨스 활극 [아랑사또전]은 오는 8월 15일 밤 9시 55분 첫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