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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 도쿄 ‘분카무라 오챠드홀’ 일본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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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 도쿄 ‘분카무라 오챠드홀’ 일본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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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기자] 뮤지컬 ‘삼총사’가 2013년 도쿄 ‘분카무라 오챠드홀’공연을 확정 지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공연 기획사 ㈜엠뮤지컬은 “2012년 도쿄 아오야마 극장에서 공연되었던 뮤지컬 ‘잭더리퍼’(2012.09.16~10.08)에 이어 두 번째 일본 진출작 뮤지컬 ‘삼총사’(기획제작:김선미 대표)가 다가오는 2013년 8월 10일부터 25일까지 총 25회 공연을 확정 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도쿄의 중심지인 시부야에 위치한 ‘분카무라 오챠드홀’은 총 2150석 규모의 대형 공연장으로 한국의 ‘예술의 전당 오페라 하우스’와 같은 위상을 자랑하는 격조 높은 공연장이다. TOP스타들만이 입성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극장인 만큼 이번 ‘삼총사’의 일본공연이 성사가 되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 된다. 뮤지컬 ‘삼총사’는 “잭더리퍼’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일본 진출작으로 2012년 일본공연(도쿄 아오야마 극장_1200석 규모) 당시 개막 전 손익분기점을 넘으며81.5%의 유료객석점유율 기록, 전회 전석 기립, 일본에서 유례없는 ‘입석’티켓판매까지 새로운 한류 뮤지컬의 해외 진출 모델을 제시하며 일본에 진출한 한국 뮤지컬 사상 최고의 흥행 기록을 수립한 작품으로 기록되기도 하였다. 특히, 일회성의 공연이나 판매를 통해 이뤄지는 공연이 아닌, 일본 제작사 쿠아라스와의 공동 제작, 마케팅을 통하여 일본 시장을 진출 했다는 점에서, 해외 진출의 새 페러다임을 제시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