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배우 이동욱이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극본 김규완/연출 김용수/제작 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의 주홍빈 역에 캐스팅 되었다.
‘아이언맨’의 주인공 주홍빈(이동욱 분)은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는 접할 수 없었던 특별하고 신선한 캐릭터로 아픔 투성이인 마음을 감추기 위해 폭력적인 언행을 일삼는 인물. 마음속 분노와 상처가 칼이 되어 몸 밖으로 튀어 나오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다.
무엇보다 몸에 칼이 돋아나는 주홍빈의 비주얼이 어떻게 구현될 것인지, 또 그러한 주홍빈을 연기하는 이동욱이 캐릭터에 얼마나 녹아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여기에 ‘판타지멜로’라는 새로운 장르가 안방극장에 새로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케 해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이언맨’은 드라마 ‘피아노’, ‘신데렐라 언니’의 김규완 작가와 ‘적도의 남자’ 김용수 감독이 손을 잡은 작품으로 감성 충만한 스토리와 탄탄한 연출이 기대되는 작품. 지워지지 않는 첫 사랑의 쓰라린 상처와 분노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몸 밖으로 나오는 주홍빈과 그런 홍빈의 칼날을 따듯하게 보듬을 수 있는 유일한 여자 손세동의 웰메이드 판타지멜로드라마다.
칼이 돋는 남자 주홍빈으로 안방극장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이동욱은 ‘조선 총잡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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