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진태현 박시은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박시은 측이 공식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끈다.
오늘 2일 박시은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박시은과 진태현이 올해 결혼하는 것은 맞지만 정확한 날짜를 조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양가 가족들이 모두 모일 수 있는 좋은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 아직 예식장 예약도 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또 다른 매체는 진태현 박시은 두 사람이 강원도 원주의 한 리조트에서 웨딩 화보를 촬영했으며, 이달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