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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화사한 미모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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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화사한 미모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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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2월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경규 조재현 강석우 조민기가 딸과 함께 24시간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석우의 미모의 딸 강다은은 "안녕하세요. 저희 아빠는 배우 강석우 씨고요. 저는 21살이고 대학생이에요"라고 자기를 소개했다.

이후 방송에서 강석우는 딸 강다은에게 주스를 만들어주고, 함께 나란히 옆에 앉아 편지도 쓰고 셀카도 찍는 등 애정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강다은의 머리가 내려오자 강석우는 머리를 넘겨주는 다정한 아빠의 모습까지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방송된 SBS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은 "요즘 엑소 시우민이 좋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모습에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예쁘네"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청순해보인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