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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그린티 & 블랙티 성분 함유한 '초미세모 칫솔'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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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랄-비, 그린티 & 블랙티 성분 함유한 '초미세모 칫솔' 2종 출시

사진=오랄-비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랄-비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칫솔 브랜드 오랄-비는 고탄력 초미세모에 그린티와 블랙티 성분을 첨가한 ‘초미세모 그린티’와 ‘초미세모 블랙티’ 칫솔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오랄-비 초미세모 그린티와 블랙티 칫솔은 0.01mm로 정교하게 세공된 칫솔모 끝이 2배 더 깊숙이 치아 사이에 도달해 14일만에 잇몸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3]으로 나타났다. 또 곡선 모양으로 다듬은 칫솔모 끝부분이 사용자의 치아 사이와 잇몸에 부드럽게 닿아 자극을 줄여주고 보다 세심한 틈새 케어가 가능하다.

한국피앤지 오랄-비의 박정연 부장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반영하여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녹차와 홍차 성분이 각각 첨가된 새로운 고탄력 초미세모 칫솔로 잇몸건강 개선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미세모 그린티와 블랙티 제품은 4개입 당 1만1900원으로, 11월부터 전국 할인마트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오랄-비 소비자 상담실로 하면 된다.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