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앤루와 알퐁소의 올해 봄/여름 키워드로 'Natural(자연)'을 선정했다. 농장, 동물원, 날씨 등 자연 속 소재를 테마로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했다.
알로앤루가 봄 신제품 메인 테마는 땡스쿨 라인의 ‘동물 농장(Animal Farm)’이다. 봄날 자연으로 나와 동물들이 가득한 농장을 체험하는 알로와루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천진난만하고 내추럴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알로앤루 소프트쿨 라인의 '동물원 체험'신제품도 눈길을 끈다. 오렌지 원숭이, 블루 사자, 핑크 홍학, 악어 등 컬러풀한 동물을 모티브로 캐릭터 패션을 제안한다.
특히 아메리칸 감성의 심플한 디자인, 편안한 소재, 모던한 컬러가 돋보이는 컬러스(Colors) 라인은 올해 베이비&토들러 패션으로 '일기예보 티셔츠'를 제안한다.
제로투세븐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들이 아이답게 편안한 옷을 착장하고 자연에서 뛰어놀 수 있도록 16년 S/S는 '자연'을 콘셉트로 편안하고 재기 발랄한 룩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