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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 21일까지 코엑스서 개최..."140개사 350여개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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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페 베이비페어, 21일까지 코엑스서 개최..."140개사 350여개 브랜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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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페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제29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21일까지 코엑스 1층 Hall A, B에서 개최된다.

이번 베이비페어에는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국내외 140개사 960여 부스, 350여 개의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공식 협찬사인 보령메디앙스와 알집매트, 네슬레 거버를 비롯해 출산 육아용품(쁘레베베, 유한킴벌리, 잉글레시나, 콤비코리아), 영유아식품(베베쿡, 아이배냇, 파스퇴르), 영유아교육(블루래빗, 잉글리시에그, 프뢰벨, 한솔교육), 가전제품(위닉스, 코웨이, 캐논코리아 컨슈머이미징, 한국후지필름) 등 국내외 임신, 출산, 육아 교육 분야 기업들이 총출동한다.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볼 수 있는 특징은 '아기효과(Baby Effect)' 현상이다. 아기의 탄생으로 인해 가정의 소비 패턴이 변화하고, 시장 경제를 바꾸고, 산업을 변화시킨다는 뜻이다.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도 기존 전문 기술을 바탕으로 육아산업에 진출한 기업들의 이색 육아용품을 비롯해 불황 속 소비 트렌드로 자리한 가성비 높은 육아용품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베페 베이비페어 기간 아이 동반 관람객에게 400대의 유모차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송파탄천 주차장(오전 9시 첫 출발)과 코엑스 북문(오후 6시 45분 마지막 출발)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전시회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베페 홈페이지 신규 회원 가입 또는 회원정보 업데이트를 마친 기존 회원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