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에 따르면 ‘톤실러’는 매끈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는 코렉팅 메이크업 맞춤형 아이템이다. 울긋불긋한 홍조를 커버하는 ‘안티-레드 커버’와 칙칙한 피부 톤을 자연스럽고 화사하게 케어 하는 ‘안티-다크 커버’ 등 총 2가지 컬러로 출시돼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컬러를 골라 사용할 수 있다. 트러블, 주근깨 등 고민이 되는 국소 부위에 펴 바르거나, 볼, 이마, 턱 등 얼굴 전체에도 사용이 가능하며 다른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과 섞어서 함께 사용하면 매끈한 피부결로 연출 가능하다.
높은 밀착력과 지속력은 ‘톤실러’의 대표적인 특징 중 하나로 마이크로 입자의 파우더가 모공과 주름을 세밀하게 메워주는 높은 밀착력을 제공해 시간이 지나도 부드러운 사용감을 지속시켜 여러 번 덧바를 필요가 없다. ‘톤실러’의 고농축 크림 텍스처는 피부에 얇은 코팅막을 형성해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피부에 쫀쫀함을 부여해 일교차가 심한 가을철에도 산뜻한 피부로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미백,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SPF30/PA+++) 등 3중 기능성을 허가 받은 품목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 완료는 물론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광천수를 함유해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 신제품 ‘톤실러’는 닥터자르트 공식 홈페이지이나 백화점 매장을 비롯해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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