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나 영화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종합 예술 시상식인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어떤 '깜짝' 스타가 등장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부문 여자최우수연기상에는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tvN의 드라마, 도깨비에서 열연했던 김고은을 비롯, 김하늘, 박보영, 박신혜, 서현진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남자최우수연기상에는 도깨비의 공유와 남궁민, 박보검, 조정석, 한석규가 후보로 선정됐다.
남자신인연기상에는 tvN 혼술남녀의 공명과 김민석, 김민재, 지수, 진영 등이 거론된다.
드라마작품상에는 MBC의 ‘W', KBS의 ’구르미 그린 달빛‘, SBS의 낭만닥터 김사부, tvN 도깨비와 디어마이 프렌즈가 경쟁을 벌인다.
영화부문의 경합도 치열하다. 여자 최우수 연기상후보로는 아가씨의 김민희와 김혜수, 손예진, 윤여정, 한예리가 거론된다.
남자 최우수연기상에는 곡성의 곽도원을 비롯, 송강호, 유해진, 이병헌, 하정우 등 단골 스타들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상 후보라는 곡성과 밀정, 부산행, 아가씨, 아수라가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백상예술대상에서 MC는 박중훈과 수지가 맡는다.
축하공연은 지난 1년간 개봉된 영화와 방송된 드라마에 출연했던 배우 33명과 JTBC 팬텀싱어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가 진행한다.
이규태 기자 all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