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드래곤은 최근 2개월 동안 '발목불안정증'이라는 진단을 받아 수차례 병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월에는 '9박 10일'간 병가를 얻어 민간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이 같은 소식은 25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에 의해 전해졌다. 국군양주병원 일반실에 '빈 침대'를 여럿 확인했다는 이 매체는 일반사병이 보통 입원하는 다인실에 자리가 있는데도 '에어컨과 냉장고, TV가 있는 3XX동 3XX호'에 지드래곤이 입원한 까닭에 의문부호를 제시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답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실정이다. 국군양주병원은 "3일 전에 취재 협조 공문을 보내야 논의 후 답할 수 있다"며 답을 하지 않고 있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다.
김현경 기자 kh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