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생적인 환경서 제조·보관… 탈모 부작용과 상관관계 확인
이미지 확대보기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탈모방지용 샴푸 모나트 관련 탈모·두피염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미국식품의약국(FDA)이 조사한 결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제조·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FDA는 탈모·두피염증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모나트 샘플을 채취해 추가로 조사하고 있다.
이에 모나트는 자사 제품이 탈모·두피염증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모나트는 지난 2014년 미국에서 설립된 헤어케어 브랜드로, 탈모 예방 샴푸·컨디셔너 등 제품을 판매한다. 국내는 정식 유통되지 않으나, 오픈마켓 등을 통해 판매 중으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아름 기자 arha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