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노브랜드 49인치(대각선 길이 123cm) UHD TV를 출시하고 오는 6일 전국 점포에서 3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해 9월 32인치 HD TV, 지난 2월 43인치 풀HD TV에 이어 세 번째로 화질을 UHD로 업그레이드한 49인치 TV를 선보인다.
178도 광시야각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어느 위치에서도 선명한 화질로 화면을 감상할 수 있다. 2개의 USB 입력단자와 3개의 HDMI 입력 단자를 갖춰 주변기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사후 서비스는 TGS의 100여개 전문 서비스센터에서 1년간 무상으로, 이후 8년간 유상으로 제공한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