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CJ프레시웨이는 위탁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매주 수요일 '행복한 수요일'을 진행,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행복한 수요일’은 지난 2월부터 CJ프레시웨이가 위탁 운영 중인 오피스, 산업체 등의 단체급식 점포에서 선보이고 있는 특식 제공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는 이색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단체급식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뉴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메뉴 △누구나 좋아하는 ‘맛있는’ 메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특별한’ 메뉴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메뉴 등 총 4가지의 테마로 구성된다.
CJ프레시웨이는 호응에 힘입어 오는 9월 ‘쯔유 냉면’, ‘타르타르 치킨커틀렛’, ‘고구마 시래기밥’, ‘멕시칸 타코라이스’ 등의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