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SBS 새 월화드라마 'VIP' 능력있는 커리어 우먼 역활 맡아
이미지 확대보기지난달 30일 장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선이 시집가는 날. 점점 다가오는 드라마 'VIP'"를 홍보하기 위해 사진을 게제했다.
드라마 'VIP'는 백화점 상위 1% VIP 고객을 관리하는 전담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오피스 멜로를 선보인다.
장나라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드라마에서 탁월한 업무 능력을 인정받는 나정선 역을 맡았다.
장나라는 올해 나이 39세로 송혜교와 조인성, 강동원, 전지현 등과 동갑이다.
지난 2001년 노래 '눈물에 얼굴을 묻는다' 가수로 데뷔하여, 18년 동안 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