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가수 최초 주간 앨범차트 8회 1위
이미지 확대보기22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발매된 동방신기의 일본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엑스브이(XV)'가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14~20일) 1위에 등극했다.
2004년 데뷔한 '동방신기'((東方神起, TVXQ!)는 해외가수 사상 최초로 오리콘 주간앨범 차트 8회 1위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오리콘은 이날 오전 홈페이지를 통해 '동방신기, 일본 데뷔 15주년 앨범이 통산 8작품째 1위'라는 제목의 기사로 "동방신기의 15주년 기념 앨범 ' XV '는 22 일 기준으로 오리콘 전체 주간 앨범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오리콘에 따르면, 'XV'는 지난 16 일에 발매된 후 첫 주 판매용(초동판매량)으로 총 15만5000개 음반을 판매했다.
동방신기의 신곡 'XV'는 한국에서는 23 일 낮 12시에 공개된다. 앨범에는 타이틀 곡 '길티(Guilty)'를 비롯해 신곡 '젤러스' 등 총 15 개의 트랙이 포함된다.
한편, 유노윤호, 최강창민 듀오그룹 '동방신기'는 11월 9일 후쿠오카 야후오쿠!돔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네 번째 5대 돔투어를 개최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