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창욱은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밑줄친 책 사진과 함께 "모든 인간들은 다 다르며,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조금씩은 다 이상하다. '다름'과 '이상함'"이라는 글을 올렸다.
지창욱이 적은 문구는 소설가 김영하의 '여행의 이유' 중 한 부분이다.
사진으로 올린 이 책은 "'평범한 회사원? 그런 인물은 없어' 모든 인간은 다 다르며,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딘가 조금씩은 다 이상하다'라는 부분에 밑줄이 그였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