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KFC는 10일 “오는 16일까지 ‘천 원의 행복’ 행사를 진행한다. ‘켄터키 치킨버거’ 단품 구매 시 1000원을 추가하면 ‘핫크리스피 치킨’ 1조각과 ‘후렌치 후라이’가 함께 제공된다”고 밝혔다. ‘켄터키 치킨버거’는 촉촉한 브리오슈 번 사이에 큼직하고 부드러운 통다리살 치킨 필렛을 넣고 소스와 피클을 더한 메뉴다.
최근 출시한 ‘갓양념 블랙라벨치킨’ 할인 행사도 동시에 실시된다. KFC 전용 어플에서 제품 5조각을 구매하면 약 35% 할인받을 수 있다. KFC 관계자는 “'켄터키 치킨버거'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합리적인 가격에 버거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