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활성화되면서 신개념 마캐팅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집중된 데 따른 조치다. 롯데백화점은 프리미엄 몰에서 오는 15일까지 ‘집에서 즐기는 플렉스(FLEX)’를 주제로 기획전을 열고 가전상품과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한다.
기획전 내 가전상품을 10·20·30·4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엘 포인트’를 각각 3000원·6000원·1만5000원·2만 원 지급한다. 생활용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5%를 엘포인트로 적립받을 수 있다.
온라인 상거래 채널 ‘롯데백화점 라이브’도 계속 운영된다. 지난달 25일 공개된 공기청정기·스타일러 방송에 평소 대비 9배 많은 고객이 실시간 참여했으며, 준비한 1억 원가량의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