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개된 '엄마가 바람났다' 10회 예고 영상에 따르면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돌아온 석준은 LX 그룹에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김해정(양금석 분)과 강석환(김형범 분)은 그런 석준을 경계한다.
극 초반 이은주는 LX그룹 강력한 후계자 강석준을 눈여겨 봐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은주가 "서울 가죠? 서울에서 뵙죠"라고 하자 강석준은 "그쪽이랑 볼 일은 없을 것 같은데"라며 선을 긋는다.
강석준은 7년 전 형 석환에게 맡기고 떠났던 반려견 레옹을 찾아다닌다.
한편, 오필정은 사춘기 아들 민호와 부딪힌다. 필정 여동생 오순정(남이안 분)은 민호에게 "니 엄마가 니들 위해서 얼마나 고생하는 데 니가 이래"라며 야단친다.
그러나 민호는 "내가 왜? 뭐가 죄송한데? 아빠 있었음 이보다 나았을 거야"라며 반발한다.
강석환은 입사 지원자 중에 7년 전 첫눈에 반했던 이은주 서류를 보고 기뻐한다.
회사에서 이은주를 만난 강석환은 "이은주씨. 나 기억 안 나요?"라며 작업을 건다.
야망녀 이은주는 강석준에게 관심을 보이고, 강석환은 이은주를 마음에 품어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엄마가 바람났다'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